입원치료를 요청해야 할까요?
현재 ADHD와 우울증을 진단받고 약먹은지 거의 6개월이 넘어가는 고3입니다.병원은 한달주기로 Slt50,alza36,fxt20을 함께 복용중입니다.그런데 방학이 시작하고부터 동생을 볼때마다 더 어릴때 죽일걸 이란 생각이 들고있습니다.몇번 때린적도 있고 장난식으로 목욕탕에서 물에 쳐넣어본적도 있어요.저는 동생나이에 동생을 돌보며 친구들과 학교 끝나고 놀지도 못하고 했는데 행복한모습이여서 일까요?엄마가 1월달부터 일을 시작하면서 집안일을 거의 제가 하면서 생겼고 우울증도 심해진것처럼 아무것도 안했는데 눈물이 나오고 감정조절이 어려워졌습니다.목을 제 손으로 조여본적도 있고 물론 이건 점점 힘이 빠져서 실패하긴했어요.집에 있으면 제가 죽거나 동생을 죽일것같은데 내일 기존 정신과에 가서 입원치료를 원한다고 말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