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버지가 말이 안들리시는 것처럼 반응이 없으세요
원래도 몸이 안좋으신 편이긴 했는데 오늘 아침부터 갑자기 불러도 대답없으시고 넋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계시네요 혹시나 무슨 이상이 생긴걸까 너무 걱정돼요
원래도 몸이 안좋으신 편이긴 했는데 오늘 아침부터 갑자기 불러도 대답없으시고 넋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계시네요 혹시나 무슨 이상이 생긴걸까 너무 걱정돼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대화가 안 되거나 반응이 없다면 실제로 청력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비인후과 진료 시 청력에 이상이 없다면 인지기능 등 다른 문제가 없는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오늘 11시 30분 경 아버지가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있다가 10분 정도 뒤에 호전되었다고 하는데요 병원을 바로 가봐야 되겠죠? 그런데 아버지가 병원을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는데 119에 대신 연락해서 병원 이송을 요청해도 될까요?

아버지가 예전부터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면 위청수로 달래곤 했었는데, 2024년 3월 끝나갈 때쯤에 아버지가 회사 동료하고 밀크 커피를 몇 번 했음 근데 그 뒤부터 갑자기 등이 아프다고 함 등이 아프더니 4일 정도 계속 등이 쑤시고 오른쪽 옆구리가 쑤시고 오른쪽 날개뼈 통증이 있고, 허리도 좀 아프다고 했음 목도 조금 이상하다고 했고, 게다가 아버지는 당뇨였는데 흡연자이기도 했음 그러더니 어제부터 아프다는 말을 안 함, 평소엔 "왜 이렇게 등이 아프지?"했는데 이젠 그런 말도 안 함 그냥 축 쳐진 모습임 그 좋아하는 악기도 안 만지시고 퇴근하면 집에 와서 그냥 잠을 자버림 오늘은 8시에 일어나 씻고 바나나 2개 먹고 출근했는데, 아무래도 죽을 것 같다. 아직 병원에서 암 진단을 받은 건 아닌데, 이게 암 환자들의 임종 증상아니냐? 갑자기 아프다고 하다가 어느 순간 아프다고 말을 안 하는 거 말이야

상대방 말을 들을때 못듣는 단어가 있거나 사오정처럼 들릴때가 있는데 제가 말할때도 웅얼 웅얼하게 말한데요 저는 못느꼈지만 마치 바다에있는것처럼 말끝도 흘리고 이거 왜 이런거에요? 어떻게 치료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