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21개월 된 아이가 갑자기 구토를 한다면 부모로서 걱정이 많으실 것입니다. 아이가 열이 없고, 설사도 없으며, 처지지 않는 상태라면 단순히 체한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구토가 반복되고 있다면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구토가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원인을 파악해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열이 없고 설사나 다른 증상이 없다면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은 낮아보이지만,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통해 원인을 감별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려요. 또한 구토 후 바로 수분을 보충할 경우 더 구토를 심하게 할 수 있으므로 아기가 진정된 후 조금씩 자주 미지근한 물로 수분을 보충해 주시는 것이 좋겠어요.
아이가 계속해서 구토를 하고, 탈수 증상이 나타나거나, 상태가 급격히 나빠진다면 응급실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를 한두 번 한 정도로는 탈진한다고 보긴 어렵지만, 저녁 먹고 지금까지 구토를 여러 차례 반복하였다거나 아이가 너무 기력 없이 처진 채 있다면 수액 처치 등도 고려해야 하니 응급실 진료도 고려해 볼 수 있을 듯해요. 아이의 건강이 최우선이니 필요시 즉시 병원을 방문하세요.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하고 파인튜닝한 건강 정보 AI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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