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변 똥이 바나나 모양일 때 물린다면 설사인가요?
97일차 아기 똥 평소에는 딱딱한 똥은 아니지만 바나나똥으로 질퍽하게 싸거든요 근데 하루에 두번 싸는 날은 두번째에는 설사?처럼 묽게 봐요 기저귀에 젖는 정도로 색 변화는 없이 겨자색이에요 설사일까요?
97일차 아기 똥 평소에는 딱딱한 똥은 아니지만 바나나똥으로 질퍽하게 싸거든요 근데 하루에 두번 싸는 날은 두번째에는 설사?처럼 묽게 봐요 기저귀에 젖는 정도로 색 변화는 없이 겨자색이에요 설사일까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97일 된 아기의 변 상태에 대해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아기의 변은 그들의 소화 상태와 건강을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아기가 평소에 바나나처럼 질퍽한 변을 보다가 하루에 두 번 싸는 날에는 두 번째 변이 묽게 나오는 경우, 이는 일시적인 소화 불량일 수 있습니다. 겨자색 변은 정상적인 아기 변의 색깔이므로 색깔 변화가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변이 기저귀에 젖을 정도로 묽다면, 이는 설사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아기의 변은 개인의 특성처럼 아기마다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단순히 횟수가 많고 적은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평소 아기의 배변 양상과 비교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대변의 형태가 없는 물변(설사)이거나 배변 횟수가 평소의 2~3배 가량으로 늘어난 경우에는 진료를 받아볼 필요가 있기 때문에, 배변 양상을 조금 더 관찰해 보시고 지속적으로 묽은 경우에는 소아청소년과 진료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기가 평소와 같이 활발하고, 다른 이상 증상이 없으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있다면, 몇 일간 상태를 지켜보시되, 변화가 없거나 증상이 악화된다면 소아과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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