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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형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아지에게 물려 피가 난 상황이시군요. 걱정이 되실 만합니다.
파상풍 주사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강아지가 예방접종을 완료했더라도 파상풍 예방접종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파상풍균은 동물의 입안에 존재할 수 있으며, 물림 상처를 통해 감염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마지막으로 파상풍 예방접종을 언제 받으셨는지에 따라 필요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파상풍 예방접종은 10년마다 갱신하는 것이 권장되며, 상처가 생겼을 경우에는 최근 5년 이내에 접종을 받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2/20에 부스트릭스 접종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부스트릭스는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를 예방하는 백신입니다. 물린 날짜가 12/13이고 파상풍 잠복기가 3~21일 정도이므로, 12/20에 접종하는 것도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능하다면 더 빨리 접종하시는 것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상처가 이미 아물고 통증이 없다고 하셨지만, 파상풍균은 상처가 아물어도 체내에서 활동할 수 있으니 의료진과 상담하시어 접종 여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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