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어머니 대장암 수술 고려 중,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요?
익명 • 2024.09.13
현제 86세 어머니가 대장암으로 장폐색이 부분적으로 있어 수술을 고려중이나 연세가 있어 망설이고 있습니다 (치매가 있고 체력이 약해진 상태로 수술을 견딜수 있을지도 모름) 어떻게 하면 될까요?
복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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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86세 어머니가 대장암으로 장폐색이 부분적으로 있어 수술을 고려중이나 연세가 있어 망설이고 있습니다 (치매가 있고 체력이 약해진 상태로 수술을 견딜수 있을지도 모름)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대장암 병기는 수술후에 정해지는것이 맞나요 수술전 암이란 진단은 어떻게내려지나요 내시경검사 조직채취후 검사로 진단 내리는 것이 맞나요

피검사로 피수치만 재고 원인은 간호사분들께도 오늘 아침 회진 도는 선생님께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저 일단 지켜보자는 말씀만 하셔서 보호자로써 불안한 마음이 자꾸 드네요 환자마다 다르겠지만 수술 후에도 평소 일상처럼 입맛이 좋으셔서 아무것도 못 먹고 계속 배고프다며 힘 없이 계셔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흔한 경우이고 조금만 두면 끝나나요 ? 다른분들보다 변이 빨리 나와서일까요 ?

안녕하세요 20일에 어머니가 대장암 복강경수술을 하셨습니다 여태 금식을 하시고 남들보다 입맛도 빨리 돌고 더 많이 걸으시면서 선생님께서도 회복력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금식 - 물 - 미음 - 죽 - 밥 단계중 물 먹은날 (수술 다다음날) 두번 혈변을 보시고 다시 금식 처방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금식중(금식 이틀째)인 오늘 또 혈변을 보셨습니다 입맛 도시는거랑 잘 걸으시는건 같은 상태구요 혹시나 문제 생긴게 아닐까 입원중에도 너무 걱정이 되네요 주말이라 선생님도 못 뵙고 검사도 없고 이런 경우가 흔한건지 무슨 원인인지 궁금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