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40개월 된 아이가 중이염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입에 거품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나 걱정이 크시겠어요. 중이염 약 복용 후 입에 거품이 생기는 것과 경련이 의심되는 증상은 약물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심각한 부작용일 수 있으므로, 즉시 의료진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열이 없고 경련이 확실하지 않다고 하시더라도, 이러한 증상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아이가 깊게 잠들어 깨우기 어려운 상태라면, 가능한 빨리 가까운 응급실이나 소아과를 방문하여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아이의 상태가 악화되거나 추가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주의 깊게 관찰하시고,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아기의 경우 감기와 같은 증상 만으로도 여러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특히 경련 증상이 나타난다면 소아청소년과에서 검사 및 진료를 받아보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발열의 원인 및 경련을 유발할 만한 다른 상황이 없는지 확인되어야 하며, 전형적인 열성 경련의 경우에는 진단을 위한 특별한 검사는 대개 필요하지 않으나 비전형적인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뇌척수액 검사, 뇌파검사, 뇌 MRI 등의 검사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검사 진행이 가능한 병원 내원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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