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핵 증상에 약이나 좌약이 효과 있나요?

김OO • 2026.01.14

안녕하세요 일단 평소에 화장실에 3분이상 있어본적이없고, 그만큼 배변활동을 잘하고 앉아있는 시간도 그렇게 길진않습키다ㅠㅠ 제가 몇년전에 배변활동중 마무리 닦는과정에서 뭔가튀어나와있는걸 만진기억같은게나요(이때 아프거나 불편한게아예없었음) 근데 갑자기 어제부터 약간 따끔거려서 확인했더니 사진과같은 상태입니다 ㅠ 뭔가 검색해보니 외치핵? 혈전성 외치핵? 같아보이긴하는데 뭐 지금도 따끔거리는 정도이지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은 없는상태입니다 ㅠ 방금 배변활동을 했을때도 통증이그닥없어요ㅠㅠ 지금도 아픈느낌보다는 그냥 기분나쁜따가움같아요ㅠㅠ 약이나 가정좌약으로도 효과를 볼수있을까요?

치루치질
error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외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1.14
    error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외치핵 증상으로 불편함을 겪고 계시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외치핵 증상에는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약이나 좌약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이드로코르티손 성분이 포함된 크림이나 연고는 염증과 가려움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며, 리도카인 성분이 함유된 제품은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온수 좌욕을 하루 2-3회, 10-15분 정도 시행하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불편함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현재 증상이 심하지 않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다고 하셨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항문외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출혈이 있거나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평소 배변 습관이 좋으시다고 하셨는데, 계속해서 충분한 수분 섭취와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시면 증상 관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info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외과 관련 질문

  • 혈전성 외치핵에 좌약이 효과가 있나요?

    혈전성외치핵인데 크기가 점점커지는거같아요 통증 그렇게없는데 앉으면 조금불편하고, 가려움이있습니다 좌약넣으면좀완화가될까요?

    외과

    치질

    2025.03.14
  • 혈전성 외치핵 증상이 있는데 킥복싱 운동을 해도될까요?

    혈전성 외치핵 증상이 있는데 킥복싱 운동을 해도될까요

    외과

    2024.03.20
  • 외치핵이 있습니다. 좌약식 사용 중 갑상선질환 환자용 약 사용 가능할까요?

    외치핵이 있습니다 계속 통증이나 이런거 아무이상 없다가 어제 연말이라 일이 바빠서 10시간 넘게 서서 일했더니 갑자기 피부 나더라고요 통증이나 이런건 따로 없고 살짝 따끔거림 정도입니다 오늘 약을 약국에서 약을사서 좌약식을 넣었는데 넣고나서 약 설명서를 읽어보니 갑상선질환 환자는 쓰지말라고 써있어서요 근데 제가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어서 약을 먹고있습니다 당분간 바빠서 병원갈 시간이 안되는데 좌약 계속 사용해도 될까요?아님 바르는약이라도 갑상선환자도 발라도 되는걸로 사서 발라야 될까요?

    외과

    치질

    202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