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주사를 의사가 아닌 다른 사람이 놓아도 되나요?
진료는 원장님이 보시고 허리 주사는 다른 사람이 주사하고 나가는걸 봤는데 이럴수 있나요? 뭐냐고 물어보니까 바쁠때 도와주는 선생님이라고 찝찝합니다
진료는 원장님이 보시고 허리 주사는 다른 사람이 주사하고 나가는걸 봤는데 이럴수 있나요? 뭐냐고 물어보니까 바쁠때 도와주는 선생님이라고 찝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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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마취통증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에 대해 불안하고 찝찝한 마음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료법상 허리 주사와 같은 침습적 의료행위는 의사나 의사의 지시를 받은 간호사가 시행해야 합니다. "바쁠 때 도와주는 선생님"이라고 하셨는데, 이 분이 간호사나 의료인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병원에서는 의사가 진료 후 처방을 내리고, 실제 주사는 간호사가 놓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신경차단술과 같은 특수한 허리 주사의 경우에는 의사가 직접 시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불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다음 방문 시 해당 선생님의 직책에 대해 정확히 물어보시거나, 의사가 직접 시술해주기를 요청하셔도 됩니다. 의료 서비스를 받는 환자로서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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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인슐린 주사를 깜빡했는데 혹시 지금 놓는 것도 괜찮나요? 당뇨병 약은 먹었습니다

남편이 삭센다 쓰던중 효과가 없어서 중단하고 제가 썼는데요… 문득 쓰던걸 다른 사람이 써도 되나요? 주사바늘 교체후 쓰는거니 혹시 혈액이 섞이거나 부작용은 없는건가요… 남편이 b형간염보균자라… 갑자기 궁금해지네요…ㅜ 저도 예전에 처방 받은적이 있어서 삭센다 자체를 사용하는건 문제가 안되어요

약처방 후 수령은 다른사람이 가도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