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허혈 진단 후 재발 증상, 응급실 방문 필요할까?

방OO • 2026.03.14

제가 2024년 6월에 한쪽 얼굴 팔다리 저림과 혈압이 급격하게 140대에서 160~180까지 올라가 병원에서 MRI MRA를.찍고 일과성 뇌허혈발작 진단을 받아 한두달 아스피린과 혈압약을 복용하고 그 뒤에 기넥신 혈압약 인데놀을 지금까지 복용중입니다. 그런데 2025년 3월 5월 8월 어지럼증 증상으로 mra mri를 찍었고 이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2월 3월 최근 늘 오른쪽 얼굴이 가끔.저렸었는데.왼쪽에 증상이 나타났고 한 2주 넘게 증상이 있다가 현재는 괜찮아져서 병원에 가려다가 넘겼습니다. 그런데 요새 계속 먹고 토하기를 반복했었는데 오늘도 음식을 먹고 속이 안좋아 구토를 하고 2시간 뒤에 피자를 먹었는데 먹으면서 순간 정신이 멍한 느낌과 움직이는 건 제 자신인데 뭔가 정신과 따로 노는 느낌이 들었고 왼쪽 팔다리 힘빠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급격히 피곤함을 느꼈음 병원에 가려면 2틀 지나고 월요일에 가야하는데 응급실로 가야하는 건지 지금은 조금 괜찮아진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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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3.14

    질문자님의 상황이 많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현재 나타난 증상들(정신이 멍한 느낌, 왼쪽 팔다리 힘빠짐, 급격한 피로감)은 이전에 진단받으신 일과성 뇌허혈발작과 관련된 재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한쪽 팔다리의 힘빠짐은 뇌혈관 질환의 중요한 경고 신호입니다.

    일과성 허혈발작은 뇌졸중의 전조 증상일 수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지 않으면 심각한 뇌졸중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증상이 다소 호전되었다 하더라도 응급실을 방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뇌혈관 질환은 시간이 생명인 질환으로, 증상 발생 후 빠른 시간 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월요일까지 기다리기보다는 지금이라도 응급실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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