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 시 오른쪽 아랫배 불룩함, 탈장 가능성 있나요?

이OO • 2026.02.24

대변 보면서 앉아있으니까 배와 치골 사이의 살이 접히는데 오른쪽 아랫배쪽이 약간 불룩한 거에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살이 접힌 거 같고 왼쪽도 약간 그렇긴 한데 탈장이나 그런 건 아니겠죠? 서있거나 앉아있을 때 ㄱㅊ고 전부터 그쪽이 변 볼때 앉으면 자주 접히는 부분이긴 했는데 증상 없으면 병원 안 가도 되죠? 국소적인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살이 접히는 라인따라서 손가락 세마디 정도요. 좀 뻐근하고 땡길때도 있긴 한데 그낭 배에 힘을 줄 때 튀어나오는 거 없이 살이 들어갔고 대변 볼 때도 튀어나오는 거 없었어요. 배에 힘 줘보니까 양쪽 모두 튀어나오는 건 없고 오히려 들어가기만 하고 손으로 대보고 했을 때 둘다 전체적으로 부푸는 느낌인데 오른쪽이 조금 더 부푸는 느낌이에요. 지금 돌 들기 체험해봤는데 배에 통증이라는지 튀어나오는 느낌이라던지 그런 건 못 느끼고 들때도 팔만 아프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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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2.24

    질문자님의 증상을 살펴보면 탈장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탈장은 일반적으로 배에 힘을 줄 때 특정 부위가 튀어나오는 특징이 있는데, 질문자님은 배에 힘을 줄 때 오히려 들어가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무거운 물건을 들 때도 배에 통증이나 튀어나오는 느낌이 없다고 하셨네요.

    탈장의 전형적인 증상은 배에 힘을 주거나 기침, 재채기를 할 때 특정 부위가 볼록하게 튀어나오고, 누우면 들어가는 양상을 보입니다. 또한 오래 걷거나 무거운 것을 들 때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는 단순히 대변 시 앉은 자세에서 피부가 접히는 현상으로 보이며, 이는 정상적인 신체 구조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다만, 뻐근하고 땡기는 느낌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악화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로서는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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