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후 탈모약 복용 중 탈모 심해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모발이식 6개월차 탈모약 1년차 복용중입니다 최근에 머리가 넘 빠져요 자다깨면 30가닥 가까이 감을때나 운동중에는 당연하구요 ㅠㅠㅜ 잦은 음주나 스트레스 영양부족등이 원인 같은데 약은 계속 먹으면서 영양제 같은걸 더먹을까요??ㅠㅠ
ㅠㅠ모발이식 6개월차 탈모약 1년차 복용중입니다 최근에 머리가 넘 빠져요 자다깨면 30가닥 가까이 감을때나 운동중에는 당연하구요 ㅠㅠㅜ 잦은 음주나 스트레스 영양부족등이 원인 같은데 약은 계속 먹으면서 영양제 같은걸 더먹을까요??ㅠㅠ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모발이식과 탈모약을 복용 중이신데도 탈락이 많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불안하고 속상하실 수 있죠.
문의 주신 부분에 대해 안내 드릴게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약은 계속 유지하시되, 최근처럼 음주, 스트레스, 영양 문제로 인한 휴지기 탈모의 가능성이 있다면, 영양제 보충과 생활 습관 개선이 적극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자세히 설명 드릴게요.
이식 후 3~6개월 무렵은 신생모 성장기이므로 통상 빠짐보다는 자람이 시작됩니다.
탈모약도 1년 차면 약 효과가 안정될 시기에요.
갑작스러운 탈락량 증가는 휴지기 탈모의 양상입니다.
휴지기 탈모는 모발이 생장기를 마치고 휴지기로 들어가면서 갑자기 많은 양이 빠지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스트레스, 과음, 다이어트 등이 원인입니다.
신체적 혹은 정신적 스트레스, 질병, 급격한 다이어트, 수면 부족, 음주, 약물 변화 등에 의해 머리카락이 성장기에서 갑자기 휴지기로 전환되어 2~3개월 후 다량 탈락하는 상태라고 유추할 수 있어요.
모발이식 후에도 전반적인 컨디션이 나쁘면 이식모가 아닌 기존모에서 많이 빠질 수 있어요.
다만 모발 이식 후 6개월이 지났는데 탈모가 발생했다면, 이식된 모낭이 휴지기에 접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빠지는 현상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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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시기에 기존의 탈모가 진행되거나 이식된 모낭의 생착에 문제가 발생했을 수도 있으므로, 모발이식을 진행했던 의사와 상담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잦은 음주는 DHT 억제제 효과 감소와 간 대사 지연으로 인해 약효가 떨어질수 있으며 수면 부족으로 인해 휴지기 탈모가 촉진될 수 있습니다.
복용 중인 탈모약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추가로 영양제를 먹는 것도 적절한 방법이지만 생활 습관 개선이 보다 우선입니다.
많이 불안하고 걱정되실 수 있겠지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 생활 습관 개선과 더불어 이식된 모낭의 생착에 문제가 발생했을 수도 있으므로 모발이식을 진행한 병원에서 경과를 관찰해 보시면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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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을 받았는데 미녹시딜정과 피나시아정을 같이 복용하라고 해서요…. 처방받고 싶은데요?

선천적, 유전적엠자탈모로 인해 2020년 5월 모발이식을 4천모가량 수술하였고 탈모약을 복용중입니다.

모발이식 후 탈모약을 먹기 시작했는데요 두통 떄문에 어떻게 약을 먹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헤어그로(피나 계열) 한개를 통째로 먹었더니 두통(전체적 두통 및 관자놀이 통증)이 심해서 반으로 쪼개서 먹었는데 그래도 두통이 왔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4등분해서 먹었는데도 두통이 있네요 ...... 두통의 강도는 나눠서 먹으니까 조~금 약한거같기는 한데 그래도 좀 불편합니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피나 계열약으로 먹으면 괜찮나요? 성분이 같아서 똑같은걸 같기도 하고.. 아니면 두타 계열약으로 먹어봐야할까요? 이 약이 더 쌔다고 해서 이것도 부작용이 올거같긴 한데.. 저에게 맞는 약과 양을 알면 좋겠어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