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찰과상 후 부기와 통증, 인대나 골절과 차이점은?
오늘 오후 6시경 무릎으로 넘어지며 찰과상이 발생했습니다. 사고 직후에는 통증과 부기가 없어 평영 발차기 200m를 포함해 30분간 수영을 했으나, 운동 직후 부종이 심해지는 경과를 보였습니다. 현재 걷거나 발을 차는 동작, 무릎을 끝까지 펴는 동작에서는 관절 내부의 극심한 통증이 없으며, 상처 부위의 쓰라림과 부은 곳을 눌렀을 때 느껴지는 압통만 있는 상태입니다. 병원 엑스레이 검사 결과 무릎뼈와 관절 구조는 모두 정상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사고 직후보다 현재는 부기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부종 부위가 이전보다 훨씬 덜 잡히는 등 점진적인 회복 경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돌아오는 길에도 보통 사람과 동일하게 걸었고 계단을 오를때도 통증이 어디를 잡고 가야하나 인상이 찌뿌려지는 통증은 없습니다. 십자인대파열이나 부분파열, 혹은 금, 골절 등 재활이나 깁스가 2~3주 필요한 증상이랑 차이점이 있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