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에 4mm 물혹 발견, 통증과 복통의 원인은 악성 물혹일 확률이 높을까요? CT촬영으로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
초음파를 통해 췌장에 4mm 물혹이 발견되었습니다. 복통과 소화불량과 오른쪽 옆구리에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이러한 통증이 있으면 악성 물혹일 확률이 높나요? ct촬영이 예정되어있는데 ct촬영을 하면 초음파를 하였을때 보이지 않았던 물혹이 더 보일 수도 있나요?
초음파를 통해 췌장에 4mm 물혹이 발견되었습니다. 복통과 소화불량과 오른쪽 옆구리에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이러한 통증이 있으면 악성 물혹일 확률이 높나요? ct촬영이 예정되어있는데 ct촬영을 하면 초음파를 하였을때 보이지 않았던 물혹이 더 보일 수도 있나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췌장에 4mm 크기의 물혹이 발견되었다고 하셨군요. 췌장 물혹은 대부분 양성이며, 대부분의 경우 증상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복통, 소화불량, 옆구리 통증과 같은 증상이 있을 때는 추가적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췌장 물혹이 악성일 확률은 물혹의 크기, 모양, 성장 속도, 증상 유무, 특정한 영상학적 특징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4mm 크기의 물혹은 매우 작은 편이며, 이 크기만으로는 악성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증상이 있더라도 이것이 물혹의 성질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CT 촬영은 초음파보다 더 상세한 영상을 제공할 수 있으며, 물혹의 성질을 더 잘 평가할 수 있게 해줍니다. 때로는 초음파에서 보이지 않았던 추가적인 물혹이나 다른 병변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CT 촬영은 물혹의 정확한 크기, 모양, 구조뿐만 아니라 주변 조직과의 관계를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정된 CT 촬영을 통해 더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CT 결과를 바탕으로 의료진은 물혹의 성질을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검사나 치료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 결과에 따라 정기적인 모니터링이나 수술적 제거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
비장에 혹이 있다해서 대학병원 추적검사 권유를 받았습니다. 물혹이긴 하지만 통증 없으면 괜찮을거라고 더 커질 확률은 적다고 하셨는데, 혹시 갑자기 통증이 생길수도 있나요? 크기가 더 커진다면 수술을 할수도 있을까요? 6개월 뒤 초음파 검사 해보자고 하셨는데 그때 물혹이 아니고 악성종양이나 심각하게 나올 가능성도 있나요..? 그냥 물혹일경우 크게 걱정 안해도 되는건가요?
내과과민성대장증후군생리 계속해서 병원에 가서 초음파를 찍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물혹이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심각하면 수술할 수 있다는데 이거 뭔가요? 그리고 초음파 할 때 살짝 눌렸는데 자궁 쪽이 아팠습니다.
통증기타통증지인이 ct 촬영 결과 췌장에 물혹이 아닌 뭔가보여 병원에서 mri 와 pet ct까지 검사하라고 했답니다.Mri까지는 알겠는데 pet ct까지 필요한가요? 이 병원에서는 수술을 못해 다른 병원으로 가야한다네요
소화기질환복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