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머리카락이 얇아지면 탈모인가요?
가르마를 자주해서 그런건지 정수리부분 머리카락이 얇아진듯하고 가르마, 정수리부분에 살이 많이드러납니다. 탈모가 진행중인것이 맞는지 궁금하고 어떤 치료나 대응을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가르마를 자주해서 그런건지 정수리부분 머리카락이 얇아진듯하고 가르마, 정수리부분에 살이 많이드러납니다. 탈모가 진행중인것이 맞는지 궁금하고 어떤 치료나 대응을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정수리 부위의 양상으로 인하여 걱정이 되시는 것 같아요.
사진과 말씀하신 증상을 토대로, 정수리와 가르마 부위의 두피 노출이 다소 두드러지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머리카락이 이전보다 가늘어지고, 가르마 라인이나 정수리에서 두피가 더 잘 보인다면 탈모의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가르마를 오랫동안 같은 자리에 두면, 한 곳에 지속적으로 뿌리 압력이 가해져 머리카락이 눌리고 두피가 자외선 및 외부 자극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이는 머리의 볼륨 저하와 더불어 두피가 쉽게 드러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드라이기, 고데기, 잦은 염색 및 펌 등 화학적·물리적 자극 역시 모발을 약하게 만들고, 탈모가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한쪽 방향의 반복적인 가르마, 꽉 묶는 스타일은 견인성(압박성) 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이나 아연, 철분 등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하면 모발 성장 주기가 불규칙해지고 탈모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한 브러싱, 강한 샴푸 및 두피 자극은 모근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최소 몇 달~1년마다 가르마 위치를 교체하여 한 방향의 부담을 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순한 샴푸와 두피 마사지를 통해 두피 혈액순환을 활성화합니다. 그리고 두피에 오랜 시간 열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백질, 아연, 비오틴, 오메가-3 등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고데기, 드라이, 염색과 같은 시술 빈도를 줄이고, 가급적 자연 건조를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탈모가 초기일 경우 관리만으로도 모발이 회복될 수 있지만, 방치하면 영구적인 탈모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피 노출이 점점 더 많아지거나,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늘어난다고 느껴진다면 조기에 피부과 진료를 통해 두피의 상태를 확인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닥터나우에서 발행하고 있는 콘텐츠 중 하나를 하단에 추천해 드릴게요.
'건강매거진' 속 다양한 콘텐츠도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저 탈모 일까요?ㅠㅠ 정수리 가마부분이 비었어요,,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머리카락도 많이빠져요 집안에 탈모있는분은 없어여.. 엄마가 머리카락이 얇긴해요.. 약은 무슨약을 먹어야할까여…

언제부턴가 앞머리 M자에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잔머리로 변했어요 미용실에 물어보니 여자는 M자 탈모는 잘없고 살짝그런거라 일시적일수도있다고하던데.. 탈모일까걱정이예요 올해41살입니다 조금더지켜보는게나을까요 아니면 탈모?두피?클리닉가보는게나을까요

전에 피부과 가봤는데 멀리서 눈으로 대충보고 머리카락이 얇다고 하시던데 닥터포헤어 가서 확대경으로 검사받아봤는데 정수리 뒤쪽까지 약간 얇은데 옆에머리카락은 두껍다고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는데 미용실에서도 그렇고 정수리 뒤쪽까지 약간 얇은데 다른곳은 두꺼우면 이상없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