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94일 아기 수유 거부와 칭얼거림 원인은?
현재 생후 94일된 아기입니다. 6일전 시가에 들렸는데 8시간정도 외출을 했었습니다. 아기가 낮잠잘시간에도 조카들이 있어서 시끄러워서 제대로 잠을 못자고 쪽잠을 잤었습니다. 아기가 밤잠을 보통7~8사이에 자는데 집에 8시넘어서 도착해서 밤잠을 8시 넘어서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 월요일날 아기가 평소와 다르게 낮잠을 제대로 못자고 칭얼거리는게 많아지고 수유량이 평소보다 조금 줄고 하루종일 졸려했습니다. 그후로 아기가 수유양이 평소보다 많이 적어지고 낮잠을 자고일어나도 졸려하고 칭얼거립니다. 평소에는 밤잠잘때 잘잤는데 새벽에 배고프거나 기저귀 찬것도 아닌데 이유없이 갑자기 공복시간이 길어졌는데도 수유하려고 젖병만 갖다대면 자지러지게 웁니다.. 지금 수유량이 많이줄고 낮에도 수유거부를 자주하고 칭얼거림이 많아지고 낮잠을 제대로못잡니다.... 열은 안나는데 원인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