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실염 재발 의심 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가요?
제가 지난 달에 게실염에 걸렸다가 2주 전에 치료가 됐었는데 어제 점심부터 배가 불편해지고, 게실염 걸렸던 부위에서 열이 나는게 느껴지고, 가끔 쿡 쿡 찌르는 느낌도 들고, 앉거나 숙이고 있으면 묵직한 느낌도 드는데 재발한 것으로 판단하면 되나요? 내일 바로 병원에 가보는 것이 최선이겠죠?
제가 지난 달에 게실염에 걸렸다가 2주 전에 치료가 됐었는데 어제 점심부터 배가 불편해지고, 게실염 걸렸던 부위에서 열이 나는게 느껴지고, 가끔 쿡 쿡 찌르는 느낌도 들고, 앉거나 숙이고 있으면 묵직한 느낌도 드는데 재발한 것으로 판단하면 되나요? 내일 바로 병원에 가보는 것이 최선이겠죠?
1개의 답변
게실염 치료 후 다시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셔서 많이 불편하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증상들(이전 게실염 부위의 열감, 쿡쿡 찌르는 통증, 앉거나 숙일 때 묵직한 느낌)은 게실염이 재발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게실염은 재발이 흔한 질환이며, 이전에 같은 부위에 증상이 있었다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내일 바로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가장 적절한 선택입니다. 게실염은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합병증(천공, 농양, 복막염 등)으로 발전할 수 있어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이전에 진료받으셨던 병원을 방문하시면, 의사가 질문자님의 병력을 알고 있어 더 효과적인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병원 방문 전까지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시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전립선염 의사 진료로 항생제 복용을 중단 하였는데 가끔 가다 고환의 저릿함, 배뇨후 찌릿거리는 통증은 간혈적으로 계속 있었습니다. 현제 바이트랄엑스엘정, 유로박솜, 비스칸-N cap, 에스코덴정 복용중인데 최근 자위, 술을 마시고 나서 통증이 느껴지니 다시 재발한것은 아닌지 무섭네요 다시 병원에 가야할까요?
성 고민바르톨린낭종이 몇년에 한번씩 재발되는데...예전엔 몰랐고 이번엔 알아챘는데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병원을 굳이 가야 하나요? 평소에 입안 수포처럼 아주 작은게 느껴지긴 했는데 그게 커진거같습니다. 퇴근에 스트레스도 급격히 너무 심해지고 청결도 제대로 유지하지 못했거든요..그 이유가 있을까요
성 고민어렸을때부터 충동성이 심해서 대인관계에서도 문제가 많았고 자라면서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가끔씩 충동을 억제하지 못해서 사리분별 못하고 욱하거나 말실수를 하고 뒤늦게 후회하곤 했어요. 주변 친구가 ADHD 진단을 받고 치료중이라길래 나도 ADHD 일까 하는 마음에 인터넷을 찾아봤는데 대부분의 증상이 포함되지만 보통 많이들 그렇지 않나? 싶어서 이게 그냥 내 성격 문제일것 같아서 병원을 정말 방문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최근에 친구가 버스 하차벨을 대신 눌러줬었는데 제가 내리는곳이 아닌 곳이었어서 충동적으로 욱해서 공공장소에서 "죽여버릴거야" 하면서 중지를 날리고 내렸는데 뒤늦게 큰일남을 직감하고 내가 진짜 왜 그랬지?생각했어요.이 나이먹고 사리분별도 못하고 뇌에 문제있나 싶어서 또 약 부작용도 꽤 있다고 해서 고3인데 학업에 영향이 갈지도 모르고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까요? 집중력 문제나 그냥 웬만한 증상은 다 있는것 같아요.
정신건강AD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