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 후 두통과 관자놀이 통증이 지속되면 괜찮은가요?
<12/15>오후에 외출하고 난 뒤부터 근육통 증상이 발생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졌어요. 오후 10시쯤 몸에 오한이 들어 열을 체크해보니 39.5-39.8도 정도의 고열이 체크되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응급실은 따로 방문하지 않았어요. <12/16> 아침에 일어나니 근육통과 열 증상이 조금 완화된 상태였고, 사우나를 다녀오니 근육통, 발열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근데 저녁부터 눈이 눌리는 듯한 증상과 두통 증상이 나타났어요. <12/17> 아침에 일어나니 전날보다 눈이 눌리는 증상과 두통이 더 심해져 안과에 내원했으나 눈이 눌리는 듯한 증상은 눈이 피로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증상이라 걱정할 필요가 없고, 다른 안과 검사 상에도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들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머리가 울리는 듯한 증상과 양쪽 관자놀이 쪽에서 머리가 눌리는 듯한 느낌이 심해지는데 괜찮은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