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앉기와 서기 도와주기
아기의 앉기를 도와주고싶은데 누워있는 아기의 팔을 땡겨 앉혀도 되나요? 팔이 탈구될까 싶어서요, 또 아기의 서기를 도와주고 싶은데 겨드랑이를 잡고 아기를 서게하면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나요?
아기의 앉기를 도와주고싶은데 누워있는 아기의 팔을 땡겨 앉혀도 되나요? 팔이 탈구될까 싶어서요, 또 아기의 서기를 도와주고 싶은데 겨드랑이를 잡고 아기를 서게하면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나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기가 앉거나 서는 것을 도와주고 싶으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기를 앉힐 때 팔을 잡아당겨 앉히는 것은 팔에 무리를 줄 수 있어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기의 등을 지지해주면서 천천히 앉히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가 스스로 서려고 할 때는 겨드랑이를 잡고 서게 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아기의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아기가 스스로 다리에 힘을 줄 수 있게 허리 쪽을 잡아주시고, 너무 오랜 시간 동안 서 있게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춰 적절한 도움을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기가 혼자 자유롭게 움직이며 주변 환경을 탐색하는 시기이니, 아기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주변을 정리해주시고, 필요하다면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상담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설사싸고 속이 지글거려서 변기앉으니깐 똥은 안나오고 방귀만 엄청 뀌어요 너무 불편해요 도와주세요
소화기질환설사속쓰림+1낮엔 괜찮던 아기 눈이 이상해요
소아청소년과아기가 지난 주말 일요일 저녁에 급 고열이나고 열이 39.1도 에서 38.6도 왔다갔다 하더니 해열제먹고 두시간쯤 지나 열이 내려가서 괜찮은가 싶어 밥을 먹이고 소화다 시키고 제웠는데 다음날 월요일 새벽에 또 미열이 37.6도 38.9도 까지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물 조금씩 먹고 자고 죽먹고자고 계속 먹고자고 먹고자기만 해서 오후쯤 배변을 한음큼 싸고 좀 나은지 열도 안나고 괜찮아져서 저녁부터 죽을 다시 먹이고 물과 도라지배즙도 같이 번갈아 먹이며 지켜보다 잠자리에 들때쯤 분유를 한통먹이고 제우니 잘때는 조금 칭얼거리기는 했지만 열체크는 계속하니 이제 열은 더이상 나지 않았지만 자고 일어나 계속 또 칭얼거리고 자고 일어나 배가고픈지 분유한통 타줬더니 다 먹고 좀 징징대다가 한시간쯤 지나 응가를 했는데 된똥과 약간 묽은변은 같이 싸고난후 그뒤로 계속 칭얼거리고 잠깐 잠이들었다가 지금은 일어나서 조금 움직이더니 티비보며 놀고는 있는데 크게 기분이 좋지않은거 같아요. 제가 돈이 부족하여 병원을내원을못하고있는데어쩌면좋을까요?
기타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