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옆에 만져지는 혹, 방치해도 괜찮을까요?
지방종같긴 한데 어제 목 옆을 만졌더니 뭐가 불룩 튀어나온 게 만져졌고 그런데 겉으로 튀어나오진 않았어요. 크기는 손가락으로 충분히 가려지는 정도에 단단하지만 살짝 물렁하며 고정은 되어있으나 만지면 살짝 움직이는 정도인데 증상이 없고 만졌을 때 아프지도 않아요. 림프절이라기엔 오돌토돌한 그런 느낌은 아니라 그냥 작은 덩어리 한개라 메추리알 크기는 확실히 아니에요 커지지만 않으면 일단 냅둬도 될까요? 조만간 군대가는데 그 사이에 심각한 일로 번지지는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