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보다 시댁에 더 관대한 남편 심리는?
가족에겐 인색하고 시댁식구들에겐 호구인 남편의 심리가 뭘까요 ? 자녀에게 지원하는 돈은 아끼지 않는게 대부분의 부모인데 친자식이 아닌것 처럼 냉정하고 자녀에게 주는 돈을 아까워 합니다. 시댁 식구들 형제들이나 조카들에겐 씀씀이가 큽니다.아스퍼거 남편인데 외부에선 호구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
가족에겐 인색하고 시댁식구들에겐 호구인 남편의 심리가 뭘까요 ? 자녀에게 지원하는 돈은 아끼지 않는게 대부분의 부모인데 친자식이 아닌것 처럼 냉정하고 자녀에게 주는 돈을 아까워 합니다. 시댁 식구들 형제들이나 조카들에겐 씀씀이가 큽니다.아스퍼거 남편인데 외부에선 호구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이 많이 답답하고 이해하기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남편분이 보이는 행동은 아스퍼거 증후군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분들은 사회적 상호작용과 감정적 교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가족 내에서의 정서적 우선순위나 재정적 결정에 있어 일반적인 패턴과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시댁 식구들에게 관대한 이유는 몇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분들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만, 명확한 설명과 일관된 접근을 통해 변화가 가능합니다. 인내심을 갖고 접근하시되, 본인과 자녀의 필요도 분명히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왜 남편은 무려 24년~ 중매로 결혼했고 결혼초 전에 만나던 여자를 계속 결혼후에도 만나고 다니고 제가 첫애가 뱃속에 임신3개월에 모든전모가 다 드러나고도 왜 뉘우치기는커녕 자존심이 넘 쌔서 전혀 미안해하지않고 온걸까요 그 마음심리는 뭔가요? 그때부터 무려 24년~ 열심히 살다가 둘째가 아파서 6년 병간호 후 번아웃오고 무기력 우울중 증증 분노로도 고생하고 있어요 이제 아주 가끔한마디 미안하다하지만 그것도 잠자리가 필요할때뿐 지금은 남편이 교회를 열심히 중요한직책맡아서 조금 달라지긴하고는 있어요 저는 진짜 모범생에 열심히 살다와서 이결혼 자체가 소화가 아직도 안됩니다

아빠와 한공간에 있는게 어렵고 불편도 하고 일상적인 부분에서 몇번 겹친 이후 그런생각이 안지워지고 특히 화장실 사용에도 샤워 나 양치질등을 할때 괜찮은데 용변을볼때 한두번 겹칩은 겹칠수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너무자주 소변을본후 동일한시간애 자주 보면 그다음에 아빠가 똑같이 행동을 할까봐 화장실도 잘 못갈정도로 긴장감이 와요 아빠가거실로 나와있을때 자꾸 더 의식이 많이 되어요 여ㅣ기불안과 프라이저시에대한욕구에서 발생한 자연스러운 반응인가요 스스로 자책도 많이 해요

머리아파 복잡한 사연이네요.저는 외동딸이고 이번추석에 부모님의견이 갈려 중재해야될거같은데 논리적이게 말하고싶어서 들렸어요. 친할머니댁먼저가긴함. 그러나 이번에 외가댁에들려 들어온 선물세트(과일;사과박스나 이모부가 재배하는 샤인머스캣들어오면 챙길걸로보임)를 시댁으로 가져가 겠다는건데 (우리가족돈 시댁10 만원.처가10만원 이렇게 정해놓고 썼지만 아빠는 그걸 필요한 식비로 써서 드리는셈이고 엄마는 돈으로 주는편임.)엄마는 차라리 우리돈으로 사서드리면드렸지 처가에 들어온세트를 그냥 시댁에 가져간단 발상에서 화가나셨어요.사실 양가집을 가서돈을써도 손녀가왔으니 용돈받거든요.그걸로 쓴돈 카드값매꾸고 살았어요 아버지외벌이교정공무원7급이심.매달100만원 적금꼭하고 남은돈으로 분리해서 썼었음. 요지는 그렇게쓰다보면 할머니댁에 소불고기,과일값,아침에 회떠먹는비용등 15만원가까이드는데 이걸로 외갓집도10에세15로 올리자고말할려는데 아빠는항상 친할머니한텐 도로 돈받아오니 문제있냐는등대꾸하는데 둘사이 중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