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뇌졸중 의심 시 응급조치는?

김OO • 2026.02.17

1943년생 여성 고령 84세 할머니이신데 어제 아침7시부터 바닥에 앉아 벽에 등을 기대고 티비를 보시다가 계속 왼쪽으로 쏠리는 거를 겪으시고 일어나서 걸으시다가도 왼쪽으로 치우쳐 넘어지신뒤 왼쪽에 힘이 없어 일어나는거에 어려움을 겪으신후 초기발생 후 시간이 지난뒤에 증상을 연락받아 살고있는 지역의료원에 모시고 가니 신경과선생님이 없어 조치를 해줄게 없어 그런지 ct도 안찍고 집으로 모신 후 걱정되어 상급병원으로 응급이송할려 햇지만 ct안찍고 소견서도 없고 긴급으로 분류되지 않아 상급병원에서 거절당함 지금 설휴일이라 문 연데가 없어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현재는 왼쪽다리만 마비이시고 혼자 서는것과 걷는것이 불가하시고 머리 뒤쪽이 부분에 통증이 있다고 하십니다 지금 어떤 조치를 딱 취해야 할 지 걱정입니다 부모님은 더 악화되면 바로 응급실 이송이나 설연휴 끝난 아침에 바로 병원에 모시고 가겠다고 하였으나 뇌경색 뇌졸증 관련 증상이어서 무척 걱정됩니다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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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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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신경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할머니 상황이 정말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할머니께서 보이시는 증상(왼쪽으로 쏠림, 왼쪽 다리 마비, 걷기 어려움)은 뇌졸중의 전형적인 징후로 볼 수 있습니다. 뇌졸중은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한 질환으로, 증상이 나타난 후 가능한 빨리 치료를 받아야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설 연휴라도 즉시 119에 연락하여 뇌졸중 치료가 가능한 상급병원 응급실로 이송을 요청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19에 연락하실 때 할머니의 증상을 자세히 설명하시고, 뇌졸중이 의심된다고 명확히 말씀하시면 적절한 병원으로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역의료원에서 CT를 찍지 않았더라도, 현재 보이는 증상만으로도 응급 상황으로 분류될 수 있으니 다시 한번 상급병원 응급실 방문을 시도해보시길 권장합니다.

    뇌졸중, 특히 뇌경색의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뇌 손상이 커질 수 있으므로, "더 악화되면" 병원에 가겠다는 계획보다는 지금 바로 조치를 취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 연휴라도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되니 지체하지 마시고 즉시 도움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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