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다리 시 다리 저림, 어디서 진료받아야 하나요?
전공 특성상 바닥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있을 일이 많은데요, 10분도 채안되어서 다리에 쥐가 나고 정상적으로 일어서서 걸을 수가 없습니다. 오래 앉아있으면 다리가 저린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대로 냅두고 살었더니 벌써 최소 10년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어디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평소에 다리가 저린 게 아니라 특수한 상황에서 심하게 저린 것이라 어떻게 진료를 받아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경우에는 어디로 가는 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