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일 아기 눈맞춤·애착 형성 정상인가요?
121일차 아기입니다. 아기가 애착 형성이 안된건지 사회성이 부족한건지 궁금합니다. 잠에서 막 깼을때 말고는 사람을 보고 웃어주는 일이 잘 없습니다. 수유할 때나 치발기를 빨고 있는 등 입에 뭔가 있을때만 눈맞춤을 길게 합니다. 놀이할 때는 눈맞춤이나 감정 교류가 된다는 느낌을 잘 못받고 불안해할 때나 잘때도 안아주거나 옆에 있어준다고 해서 아기가 진정되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괜찮은가요?
121일차 아기입니다. 아기가 애착 형성이 안된건지 사회성이 부족한건지 궁금합니다. 잠에서 막 깼을때 말고는 사람을 보고 웃어주는 일이 잘 없습니다. 수유할 때나 치발기를 빨고 있는 등 입에 뭔가 있을때만 눈맞춤을 길게 합니다. 놀이할 때는 눈맞춤이나 감정 교류가 된다는 느낌을 잘 못받고 불안해할 때나 잘때도 안아주거나 옆에 있어준다고 해서 아기가 진정되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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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121일 된 아기의 눈맞춤과 애착 형성에 대한 걱정이 느껴집니다.
아기의 눈맞춤과 사회적 반응은 개인마다 발달 속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개월 무렵부터 눈맞춤이 뚜렷해지기 시작하지만, 모든 아기가 같은 시기에 같은 방식으로 발달하지는 않아요.
현재 아기가 특정 상황(수유할 때, 치발기를 빨 때)에만 눈맞춤을 한다고 하셨는데, 이는 아기가 편안하거나 집중하는 순간에 눈맞춤을 더 잘하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4개월 아기는 아직 감정 조절 능력이 발달 중이어서 불안할 때 안아줘도 항상 진정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백일이 지났는데도 눈맞춤이 매우 제한적이고, 사회적 반응이 적다고 느껴지신다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아기의 발달 상태를 평가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정확한 발달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조기 개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아기와 눈높이를 맞추고, 얼굴을 가까이 보여주며, 천천히 말을 걸어주는 상호작용을 자주 시도해보세요. 아기가 반응하기 편안한 상황(예: 수유 후 편안할 때)에 더 많은 상호작용을 시도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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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일 아기 애착형성 질문이에요 어릴 때부터 낯은 전혀 안가렸어요. 밖에 나가면 주위를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안울고 잘 있어요 지금도 밖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아는척 하면 안울고 웃거나 그냥 보거나 해요. 근데 엄마가 눈에 안보여도 찾는것도 없고ㅜㅠ할머니 할아버지랑 있다가도 저를 찾거나 좋아하는 기색이 하나도 없어요ㅜㅜ 오히려 할머니 할아버지를 더 좋아하는 느낌 ㅠㅠ 많은 아기들이 엄마껌딱지가 된다고 하는데 우리 아가는 그런게 전혀 없어요 평소에 말도 잘해주고 반응도 해주고 애정표현도 많이 해주거든여. 아침부타 저녁까지 저랑 함께해요. 제가 반응을 안할 때는 잠들 때인데..(혼자 잠드는 연습중이라서요) 혹시 이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걸까요?ㅜㅜ혹시 문제가 있을가요

9개월 28일차 아기를 키우고있습니다 육아휴직중인 제가 아이를 쭉 돌보고있고 남편은 주중 퇴근후 부터 수면동안 토요일 일요일 낮시간부터 오후 1-2시 까지 돌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같은 공간에 있으면 잘 놀던 아기가 몇일전부터 제품에 안겨있으려고만하고 바닥에 내려놓기만해도 팔벌려 안아달라는 시늉을 하고 찡얼거립니다 안보이면 크게 울고 졸리면 아빠도 거부하고 제품이 아니면 아주 심하게 웁니다 집밖에서는 옆에 앉아서 잘 있는데 집에서 유독 품에 안겨있거나 몸이 닿아있어야 놉니다 밤에 잘때 품에 안으면 5분내로 금새 잠들고 자다 깻을땐 아빠의 토닥임으로 금새 다시 잠듭니다 물건을 눈앞에서 치웟을때 들춰내 찾을수 있어 대상영속성개념은 잡혀있는것같은데 애착형성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던가요? 내려놓기만 해도 울려고 하는건 문제있다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들 해 걱정입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일이 있어 세시간정도 맡기면 졸린시간 외엔 잘 놉니다

16개월 아기 애착형성이 걱정됩니다… 한부모 가정이고 아기 태어나자마자 이혼하다시피했어요. 외할머니랑 저 아기 이렇게 세 가족이고 저는 하루종일 육아하다 저녁 7시에 파트타임으로 3시간 일해요. 아기 돌까진 거의 잘 때 나가서 제가 재우고 나갔는데 지금은 자는 시간이 늦어지면서 제가 나가는 걸 봅니다. 매번 울다가 요즘은 체념한 듯 물끄러미 쳐다보고 시무룩 해지며 눈만 빨개질 때가 많네요. 문제는 최근 열흘부터 제가 없어도 찾지도 않고 저와 같이 있어도 할머니랑만 놀고 찾고 따르고 낮잠 잘 때도 할머니만 찾아요… 할머니를 더 따릅니다… 또 다른 발달은 문제 없어서 걱정 없지만 하루종일 말도 많이 하는데(옹알이처럼) 발화하는 의미있는 말은 엄마밖에 하지 못 하네요. 하지만 말은 잘 알아듣고 가지고 오라는 거 하자는 거 말은 거의 다 알아 들어요. 애착형성이 잘못된 건지 너무 속상하네요… 뭐가 잘못된 걸까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