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 이형성증 진단은 자궁경부암 검사로 알 수 있을까요?
자궁경부 이형성증을 알 수 있는건 자궁경부암검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건가요??
자궁경부 이형성증을 알 수 있는건 자궁경부암검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건가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산부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자궁경부 이형성증은 자궁경부암 검사인 세포진 검사(Pap test)를 통해 발견될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자궁경부에서 세포를 채취하여 이상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이형성증이 발견되면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암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는 주로 콜포스코피라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는 자궁경부를 확대하여 보고 이상한 부분을 찾아내는 방법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이형성증의 정도를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
부정출혈로인해 산부인과방문하여 자궁경부암검사,확대경검사,조직검사hpv검사 했구요 전에없던 고위험군,저위험군 고위험50번대 하나랑 저위험군70번 나왔구 자궁경부암검사 결과는 정상이구요 확대경검사했을시 경부가 헐어있어서 거기서 출혈이 나는거라고했어요 그래서 바이러스 검사랑 다한거구요 바이러스가 없으면 바로 고주파 시술 하자고하셨었는데 고위험군 저위험군 바이러스때문에 (하얀병변이보여서)조직검사를 추가로 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와중에 자궁경부암 검사결과는 정상이라고 문자가왔는데 그러면 자궁경부이형성증일 가능성은 없는걸까요..? 자궁경부암 검사결과가 정상이더라도 이형성증이 있을수가있는건가요? 그렇다면 고주파나 원추절제술 후 면역관리로 바이러스 소멸에 신경쓰면되는건가요?

최근 자궁경부 이형성증 1단계를 진단받았는데 가임기 시작할 때 쯤부터 연두색의 알갱이 같은 냉이 나오다가 현재는 노란색 냉이 나와요. 기침을 하거나 몸에 힘이 들어갈때 등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냉이 나왔다는 걸 제가 크게 느낄만큼 훅 나옵니다. 이게 hpv 감염이나 이형성증의 증상인지 아니면 또 다른 균이나 기생충 등에 감염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진료가 필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국가 건강검진에서 자궁경부암 검진을 통해 hpv 감염 여부와 자궁경부이형성증을 알 수 있나요? 그 검진으로 뭘 알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