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이동 없이도 맹장염일 수 있나요?
아침에 오른쪽 아랫배가 땡기는, 압박되는 느낌을 느끼고 깼는데요 맹장염 증상인지 의심되서 찾아봤는데 상복부에서 하복부로 통증이 이동하지 않았고(아직 통증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아프지도 않습니다 그냥 팽팽한 느낌? 오줌 참을 때 방광 눌리는 느낌처럼요) 처음부터 오른쪽 하복부에 위화감이 느껴지는 정도라 헷갈립니다. 체한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어제 명절이라 많이 먹었어서 이것도 이상한 일은 아닌지라... 통증이 이동하지 않아도 맹장염의 가능성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