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 후 폭력적 성향을 고칠 수 있나요?
술을 먹는 직업이라 술을 거의 매일 마시는데 이런 저런 방법으로 취하지 않으려 노력해도 마시다보면 어느 순간 필름이 끊겨있고 그 럴때면 상대에게 욕을 하거나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등의 모습을 보입니다 이 주사를 고치고 싶은데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당장에 일을 해야 해서 금주는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술을 먹는 직업이라 술을 거의 매일 마시는데 이런 저런 방법으로 취하지 않으려 노력해도 마시다보면 어느 순간 필름이 끊겨있고 그 럴때면 상대에게 욕을 하거나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는 등의 모습을 보입니다 이 주사를 고치고 싶은데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당장에 일을 해야 해서 금주는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술을 마시면 심장 부근이 답답해지면서 숨이 잘 안 쉬어지고 식은땀이 나요.. 근데 첫 이 증상을 느끼고 나면 그 뒤로는 괜찮아요. 7도 이상 술을 마시면 그렇게 되던데 주사라고 볼 수 없겠죠? 가끔 커피 먹었을 때도 이런 적이 있었어요. 원랜 커피가 몸에 나쁘니까 그런가보다 했는데 술을 마셨을 때도 같은 증상이 느껴지니까 원인을 알고 싶어요. 근데 술은 그렇다 쳐도 커피를 안 마시고 살 수는 없을 것 같은데 고칠 수 있는 거겠죠..?

양극성 정동장애(조울증)로 정신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근 이주일간 현실과 너무 똑같은 꿈을 꿔서 일어나서 꿈에서 벗어나는 데까지 시간과 감정이 많이 듭니다. 꿈의 주 내용은 주변인에게 실망, 질책 등을 받거나 반려동물이 아프거나 회피하는 성향 때문에 관계가 망가지는 것입니다. 최근들어 연락이 오는 것에 답을 하기가 심적으로 부담스러워 피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에 더 걱정이 됩니다. 술을 마셨을 때 같이 있었던 친구는 조현병이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기억을 돌이켜보면 타인이 해칠 것 같다는 피해망상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릴적 겪었던 가정폭력으로 술을 마시고 원망하는 말('내가 이렇게 된 건 다 아버지 때문이다' 등)을 하며 울었던 적도 있습니다. 최근 심신의 무력감이 심하고, 모든 것이 그저 의무로만 느껴지고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이틀전 술 마신 후 신원 불확실한 사람과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평소 바이섹슈얼 성향이라 콘돔과 같은 예방은 필수로 했는데 콘돔 사용을 안했습니다. 48시간 정도 된것 같은데 pep 처방을 받아서 복용을 해야 할까요? pep처방이 비대면으로도 가능한가요? 주말이라 여의치 않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