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와 음주로 면역력 저하 시 건선, 대상포진, 비염이 생길 수 있나요?

박OO • 2025.09.24

1년간 심한 스트레스와 잦은 음주로 인해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면 대상포진이랑 원래는 없던 급성건선이 올수있어? 그리고 심한 전신건선이 1~3개월만에 없어질수 있어? 그리고 10년간 재발도 안할수있어? 그리고 건선이 그렇게 빨리 사라진거면 면역력이 다시 올라간거 아니야? 근데 그 이후에 원래는 없던 만성비염이랑 축농증이 걸릴수가 있어? 대상포진도 10년동안 재발없어. 이런경우가 충분히 가능한 경우야?

대상포진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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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스트레스와 과도한 음주는 면역 체계를 약화시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저하되면 대상포진이나 건선과 같은 질환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잠복해 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건선의 경우, 스트레스는 주요 악화 요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면역 체계의 변화로 인해 새롭게 발병하거나 기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건선의 회복 기간은 개인차가 크고 치료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적절한 치료와 생활 습관 개선으로 1-3개월 내에 증상이 크게 호전될 수 있습니다.

    건선이나 대상포진이 장기간 재발하지 않는 것은 가능합니다. 특히 면역력이 회복되고 유지된다면 재발 위험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완전히 면역력이 정상화되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면역 체계는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특정 질환에는 저항력이 생겼더라도 비염이나 축농증과 같은 다른 질환에는 여전히 취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선이 호전되었더라도 이후에 비염이나 축농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식단, 적절한 운동, 스트레스 관리, 그리고 음주량 조절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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