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어지럼증과 손저림 원인은?
엄마가 46세이신데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병원에서 CT 찍고 말초신경장애라고 들으셨대요. 그리고 그 이후로 가끔 머리가 어지러운데 그러면 한동안 오래 가다가 괜찮아지고를 반복했나봐요. 근데 오늘 아침에도 약간 어지러우셨다는거 같은데 갑자기 아까 오후 6시 좀 넘었을 때쯤에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거 같고 어지러우시다는거에요. 근데 그래서 잠깐 사탕 드셨는데 사탕 먹으면서 집 가니까 울렁거리는건 괜찮아졌는데 어지럽고 막 조금씩 휘청거리셨어요. 그래서 바나나랑 토마토 먹고 누워 계시는데 그래도 어지러우신거 같아요. 손도 저리기도 한다 그러셨고 오한?처럼 몸이 오들오들 떨린대요. 왜 이런걸까요 저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