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심하게 급체하신거같은데 설사나 토 할 방법이까
어머니가 딱히 드신건 없고 어제 빵 먹고 오늘 아침에 뽀또라는 과자를 드신 후 방금 30분 전부터 어지럽고 혈압이 떨어지고 얼굴이 심하게 창백해지고 어머니 말씀으로는 토나 설사가 나오면 살거같은 느낌이라고 하시는데 혈자리 지압과 손을 따도 나아지는게 없으셔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어머니가 젊으셨을때 쓸개를 제거하셔서 쓸개가 없는 상태에요 토나 설사를 하는 방법이나 아님 먹어야할 약같은게 무었일까요?? 지금 병원을 갈 수 있는 상태는 아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