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발톱때문인데 혹시 병원가서 뽑아야할까요?
내성발톱이 평소에 심했는데 유독 오늘 아파서 테이핑도 해보고 잘라도 보려다가 고름도 나오고 피도 나오는데 병원가서 뽑아야하나요????
내성발톱이 평소에 심했는데 유독 오늘 아파서 테이핑도 해보고 잘라도 보려다가 고름도 나오고 피도 나오는데 병원가서 뽑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발톱 옆의 증상으로 많이 불편하시고 아프실 것 같아요.
직접 무언가 하실 수 있는 것은 없을 것으로 생각되며, 해당 부위를 손으로 만지지 마시고 가까운 정형외과나 피부과에 가셔서 적절한 처치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서울 강남구 도곡로 419 6층
젤네일 했어서 이렇게 된것 같은데 병원 가봐야할까요 지금은 지웠는데 치실끼우고 자니까 붓기나 통증은 없어졌어요 늦게가면 치료 힘들대서 걱정이네요

어릴 때부터 내성발톱이 있었는데 몇 일 전부터 갑자기 심해지더니 걸을 때 불편하고 부었습니다. 이 경우에 교정기 등으로 자가치료 할 수 있나요? 아니면 병원가서 째야하나요?

예전에 5월 달에 등산 갔다가 너무 무리해서 등산 하는 바람에 발 상태 고려하지 않았다가 집에 돌아오니 큐티클 부분부터 해서 중간 쯤 까지 피 멍이 들었었습니다. 그냥 큰 통증도 없고 아프지도 않아서 발톱 자라면서 깎으면 되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피멍 든 부분이 딱 그 피멍 든 부분만 뽈록하게 올라온게 손으로 느껴질 정도로 뽈록 해 지더니 결국 그저께 쯤 금 가면서 들렸습니다. 그렇다고 아프지도 않고 그냥 들린 부분 냅둘까 하다가 어차피 죽은 발톱일텐데 걸리적거리니 깎아 버리자 하고 사진과 같이 깎았습니다. 지금도 뭐 통증 이런거 하나도 없고 알콜솜으로 오염안되게 수시로 소독해주고 있긴합니다. 다만 걱정되는 부분은 제가 내향성발톱인데 자라면서 삐뚤게 자라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만약 일부분 저렇게 절단이 된 발톱이 나중에 다 자라게 된다면 원상복구 안되었을시 대비해서 미리 통째로 병원가서 뽑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냅두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