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정상이라도 신경쓰고 정신적으로 예민하면
심장박동이 갑자기 엄청 빨리 뛸수도 있나요?
심장박동이 갑자기 엄청 빨리 뛸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심장은 활동량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과도하게 긴장하거나 불안감이 클 때 맥박이 빨라지거나 느려지는 등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심장이 빨리 뛸 때 우선 근본적인 부분이 심리적인 문제라면 본인 스스로 마인드를 컨트롤 하는 법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히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기 위해 심호흡을 하거나 해당 상황에서의 침착함을 유지하면서 어떠한 상황을 맞딱드렸을 때 급하게 생각하려 하지 말고 하나하나 풀어간다는 생각으로 상황을 정리하게 되면 어느 순간 본인 스스로도, 심장도 안정화를 찾게 될거에요. 하지만 심장 박동이 빠르게 뛰는 것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부정맥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우므로 가까운 심장내과 진료를 권유 드려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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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사람이 지나가도 신경을 쓰지않으면 누가 지나갔는지 모르고 땅이 파여있어도 바닥을 신경쓰지않으면 모르고 물건을 찾을때도 바로 앞에 있는것도 잘못찾고 이런현상은 신경을 안쓰고 예민하지않아서일까요? 신경을 써서 보지않으면 옆에 사람이 왔다가도 모를때가 있어서요. 시력이나 앞을 보는 시야는 이상없구요

갑자기 긴장하거나 심장에 신경쓰면 심장이 한번씩 싸해지는 ?덜컹하능 곳 같아요

한달정도 냄새에 민감하고 입맛도 예민해졌어요. 윗집이나 아랫집에서 음식 냄새가 올라오면 너무 머리가 아프고 로션 같은 냄새도 맡으면 어지럽고 힘들어요. 간이 되어있는 음식은 아예 못 먹고 물에 밥만 말아먹어요. 조금이라도 간되어있으면 그 맛이 입 안에서 계속 쓰게 느껴지고 이상한 맛이 나요. 먹으면 계속 설사하구요. 특히 양치하면 치약 향이 입안에서 이상하게 느껴져서 헛구역질이 나와요. 이런지 한달정도이고 먹은 게 없어서 기운없고 하루종일 누워있네요. 왜 이러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