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명절 연휴 후에 식욕 감퇴와 변화된 대변, 연휴 후유증인가요?

김OO • 2024.02.14

곧 100일 아기입니다. 명절지난 뒤 갑자기 아기가 첫수유 때 먹다가 전부 개워내듯 토하고, 두번째 수유 역시 똑같았습니다. 그 뒤로 아기가 원래 먹던 양을 먹질 않았고, 3시간 낮잠을 잤습니다. 아기가 깨어 있을 때는 너무 활발하게 잘 놀았구요, 밥 찾는건 원래 먹는 패턴대로 밥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역시 평소보다 먹는 양이 훨씬 줄었구요 맘마를 찾질 않네요. 평소 갯벌처럼 응가를 했던 아기인데 오늘은 찰흙덩어리 같은 응가를 했구요 수유양은 올라오질 않네요. 원래 밖에 나가더라도 1시간 정도만 최근에 5번정도 나갔었는데 명절 연휴 시작 약 5시간정도 외출하고 한 끼는 밖에서 먹고 들어와서 목욕하고 막수하고 재웠습니다. 그리고 설 당일에는 6시간 넘게 밖에 있었고 한 끼는 차에서 먹었네요. 그리고 다음날 4시간 외출하면서 밖에서 변보고 한 끼 수유하고 사촌들이 엄청 놀아줬네요. 마지막 날 외출 안하고 사촌들이 엄청 놀아줬는데 분유가 식은걸 먹긴 했는데 연휴 후유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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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2.14
    의료진이 검수를 완료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기가 명절 연휴 동안 외출이 잦았고, 평소와 다른 환경에서 시간을 보낸 것이 소화기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기가 토하고, 수유량이 줄고, 대변의 상태가 변한 것은 소화 불량이나 감염,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연휴 기간 동안의 활동이 아기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어 소화기계에 일시적인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아기가 활발하게 잘 놀고, 밥을 찾는 패턴이 유지되고 있다면 긍정적인 신호이지만, 수유량이 줄고 대변의 상태가 변한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기가 식은 분유를 먹었다면 이것도 소화 불편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기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시고,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수분 섭취: 아기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탈수 증상이 없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2. 수유량 조절: 아기가 토하는 경우, 수유량을 조금 줄여서 소화기계에 부담을 줄여보세요.
    3. 환경: 아기가 편안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명절 연휴로 인한 변화로부터 회복하는 시간을 제공하세요.
    4. 대변 상태: 대변의 상태가 지속적으로 변한다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아기의 건강 상태를 점검받으세요.

    만약 아기가 지속적으로 토하거나, 수유를 거부하고, 활동성이 떨어지거나, 발열 등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휴 후유증일 수도 있지만, 아기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하고 파인튜닝한 건강 정보 AI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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