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인 식습관에도 몸무게 급감, 변비와 복통 증상이 있어요. 건강 문제일까요?
식습관은 규칙적이지만 몸무게가 52에서 46으로 훅 빠졌어요. 가는 변도 계속 보고, 볼일 보는게 영 시원치않아요 복통이있어 무시하고 걷기엔 조금 콕콕 쑤시는 감이 있는구요 피곤해서 잠만자고있어요. 계속 어지럽기도해서 강아지 산책만 좀 나가고, 바로 집들어와요. 변비면 딱딱한 변을 봐야하는데, 무른변을 보고 갈색보다 좀 진한색이거나 검은색일때가 종종 있습니다. 좀 시원하게 보고싶은데 영 시원하지가 않아요. 3년전에 병원가서 용종을 제거하긴 했으나, 다시 생길수도 있나요? 대체 왜이럴까요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