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입소 심사 판정 기간은 얼마인가요?
어머니가 걷지못하시고 대소변처리가 어려운상황에서 요양원입소를 위해 서류제출하고 심사기다니고 있어요 심사하고 나서 얼마후에 판정이 나는가요
어머니가 걷지못하시고 대소변처리가 어려운상황에서 요양원입소를 위해 서류제출하고 심사기다니고 있어요 심사하고 나서 얼마후에 판정이 나는가요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가정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양원 입소를 위한 장기요양등급 심사 판정은 일반적으로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이루어집니다. 다만, 신청인의 심신상태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거나 자료보완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대 30일 범위 내에서 연장될 수 있습니다.
어머님의 상황이 걷지 못하시고 대소변 처리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심사 과정에서 이러한 점들이 고려될 것입니다. 심사 결과는 우편으로 통지되며, 결과를 기다리시는 동안 어려움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필요하시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문의하여 현재 심사 진행 상황을 확인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의료진이 검토한 답변이에요
어머니가 치매십니다. 망상도 심하고 환각을 진짜 보는건지 아님 망상으로 진짜 봤다고 하는건지..잘 모르겠지만..외동딸이고 이혼하셔서 혼자 감당하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들어요.. 현재 4급 시설급여까지 받은 상태지만 요양원을 갔다가 감당안되면 돌려보내지기도 한다는 소리도 들어서.. 한 번 보냈다가 그렇게되면 이후에 다시 제가 케어해야할 때 더 힘들어질것 같은거예요..그래서 힘들어도 계속 참고 있는데요.. 주간보호센터에서도 난동 부리신 후 거부당해서 그 후 반년이 흘렀습니다. 본인이 거부하면 요양원 강제 입소도 어렵다는 소리도 있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약간의 공격성도 있어서 정신병원 쪽으로 알아봐야 한다는 소견도 들어서.. 비용이 감당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신병원은 간병인을 둬야한다고 들어서요.. 차상위 거든요.. 본인이 거부해도 입소가 가능한지, 입소 후에 절대 돌려보내지지 않는곳이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90세 여성치매노인 . 4등급. 집에 계시는데 하루에 두유 2개정도 드심. 집에 있는 것을 가장 편안해 하심. 종일 혼자 화투놀이. 아무 말도 안 듣고 자신에게 시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씻지 않고 집밖으로 나가지 않고 먹지도 않고 사람 오는 것도 별로라 보호사는 늘 쫓아내고 손도 못 대게합니다. 머리를 빗겨드리려해도 과도하게 화를 즉각적으로 내서 거의 불가능함. 요양원에 가서 적응할 수 있을까요.자식 집에도 안 갈라해서 주중엔 보호사가 주말에는 자식들이 시골집에 가서 모십니다. 8년 넘게 했는데 6개월 전부터 공격성 많아지고 말 절대 안 듣고 안 먹는 식으로 변함. 음식을 저리 안 먹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한번 안먹는다 하면 단호해서 무슨 말도 안 들음. 어찌어찌해서 링거 놓으면 좀 있다 확 잡아빼버립니다. 요양원, 요양병원에 모신다고하면 할머니가 화가 나서 금방 폭발하실 거고, 한걸음도 떼지 않으려하실 거고, 대상포진 걸려서도 병원을 안 가려고 해서 온 집안이 전쟁을

90세된 노인인데 요양원에 계십니다. 거동이 힘들어서 와상케어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 코로나 양성이라고 요양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팍스로비드 같은 치료제 처방이 가능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