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아랫배 불룩함이 탈장일 수 있나요?
대변 보면서 앉아있으니까 배와 치골 사이의 살이 접히는데 오른쪽 아랫배쪽이 약간 불룩한 거에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살이 접힌 거 같고 왼쪽도 약간 그렇긴 한데 탈장이나 그런 건 아니겠죠? 서있거나 앉아있을 때 ㄱㅊ고 전부터 그쪽이 변 볼때 앉으면 자주 접히는 부분이긴 했는데 증상 없으면 병원 안 가도 되죠? 국소적인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살이 접히는 라인따라서 손가락 세마디 정도요. 좀 뻐근하고 땡길때도 있긴 한데 그낭 배에 힘을 줄 때 튀어나오는 거 없이 살이 들어갔고 대변 볼 때도 튀어나오는 거 없었어요. 배에 힘 줘보니까 양쪽 모두 튀어나오는 건 없고 오히려 들어가기만 하고 손으로 대보고 했을 때 둘다 전체적으로 부푸는 느낌인데 오른쪽이 조금 더 부푸는 느낌이에요. 지금 돌 들기 체험해봤는데 배에 통증이라는지 튀어나오는 느낌이라던지 그런 건 못 느끼고 들때도 팔만 아프던데. 조금 지나니까 골반이 좀 뻐근한데 ㄱㅊ을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