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스트레스 후 숨 가쁨과 자해 충동이 정신적 문제일 수 있나요?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붙잡았는데 내가 스스로 자책하다가 울음이 끊이질 않고 꺽꺽거리며 울다가 숨이 가빠지고 숨쉬기가 힘들었어.그리고 진정이 되기 쉽지않았고 건물밖 창문으로 달려가서 찬바람 급히 마셔도 숨이 쉬어지는 느낌이 들기까지 꽤시간이 걸렸어.그리고 진정했다가 다시또 어지러워지고 너무 답답하고 숨이 가빠지는거같아서 손 깨물꼬 꼬집고 그랬어.너무 답답해서 손을 잘라버리고 싶었고 손을 진짜 있는 힘껏 깨물고 꼬집고 가슴 가운데를 세게 누르듯이 긁고 그러니까 답답한건 좀 사라지더라 평소에도 알바하다가 바쁘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고 그러면 숨이 가빠지고, 미주 신경성 실신 진단받았어서 기절도 자주해.근데 오늘은 미주신경성 실신과는 느낌이 달랐어 기절할거같았지만 기절은 안하고 무엇보다 숨이 안쉬어졌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수도 있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