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대화가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OO • 2025.03.15

엄마가 산책나가자해서 나왔어요 그리고 나서 엄마에 화랑 이야기를 다 들어주는데 막상 제가얘기할때는 공감을 못해주시고 반대로얘기해서 제가 울었거든요 정말 지금밖인데 당장이라도 죽고싶어요 어떡하죠.. 학교일도 안풀리고 집에서도 안풀려요 다집이랑 자꾸비교하시면서 고맙게느껴라 우리집은 왜그러냐 말씀하시고 간혹 화나면 심각하게 욕하시는데 정말 엄마랑 좀 편하게살고싶고 대화하고싶은데 눈물부터나와요 울때면 전 정말살기가싫어요

우울증공황장애스트레스불안트라우마심리상담학업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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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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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힘든 상황에서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많이 힘드신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가족과의 관계가 어려울 때는 정말 힘들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돌봄을 받아야 하는 시기에 어머니와의 대화가 어려울 때는, 감정을 조금 정리한 후에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당신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당신의 입장에서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게 말씀드려보세요. 때로는 편지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나 집에서의 스트레스가 클 때는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친구나 선생님, 상담사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스스로를 해칠 정도로 마음 건강이 좋지 않다면 빠른 정신건강의학과의 진료가 필요해요. 앱 내 '정신건강의학과'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 보시기를 권유 드리나, 당장 상황이 허락하지 않고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고통스러우실 때 24시간 전화 상담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청소년전화 1388,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등을 이용해 보시기를 권유 드려요.

    당신의 소중한 삶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긍정적인 변화를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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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관련 질문

  • 엄마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 엄마 진짜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이예요 저희 엄마 저랑, 아빠랑(엄마 vs저->엄마-아빠 vs저 로 번지는경우가 많았어요 ) 크게 싸우고, 다시 화해하고를 매일같이 거의 4~5년동안 반복했는데 3개월즈음부터 싸우고 화해하기의 주기가 엄청 빨라지더니 이제 최근들어 엄마가 자기 말에 부정하는걸 절대 못 봐요 아까도 엄마의 말, 강압적 지시적 설교적인 말투로 엄마가 바라는 저의 모습을 말했는데 그걸 30분동안 들어주다 말투를 지적하고 부정하니 머리 쥐어뜯고화내면서 개새끼야, 야를 반복 하다가 제가 엄마 말이 다 맞다고 하니 갑자기 저를 안아주면서 우리 이쁜 딸 해요 회사에서도 팀원이 소리를 지른다는데 사실 제 업보기도 해요 제가 엄마께 계속 그랬어요 이제 와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죄송해요 진짜 고쳐드리고 싶어요 외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남편을 자꾸 아빠라고 불러요 애교스러운게 아닌거같아요 병원 가야한다 해도 나 말고 너나 걱정하라고 하고 아빠는 화날때마다 욕하고 소리질러요도와주세요제발

    정신건강의학과

    PTSD

    불안장애

    +5
    2024.01.13
  • 체하고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심하게 체해서 ㅜㅠ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 빨리 정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소화기질환

    변비

    소화불량

    +2
    2024.06.24
  • 엄마와의 관계에서의 분리불안과 대화의 어려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도무지 말할곳이없어서 여기에 털어놓습니다. 저는31살이지만 아직도 엄마와의 관계는 11살과 다를것이없습니다. 일단 저는 엄마와의 분리불안도 가지고 있는것같고 엄마와 대화의 형태도 11살때와 다를것없습니다 어릴적 엄마는 화가나면 화를주체하지못하는것 처럼보였고 체벌도 심하게 하였어서 어린저는 엄마를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면서도 엄마를 세상에서 가장두려워하는 존재였습니다. 어릴적과 지금다른점이있다하면 어릴적에는 일방적으로 엄마가 저를 꾸짖는형태였지만 지금은 제가 머리가컸다는이유로 제 의견을 얘기하긴하지만 결국끝은 항상싸움입니다.하지만 여전히 엄마를 많이 두려워 하고 아직도 세상에서는 가장 두려운 존재입니다. 그러다보니 . 31살이 된 지금도 엄마와 어떤 문제가 생기면 대화로 잘 풀면될텐데, 엄마의화가 두려워서 엄마가 화내는것이 싫어서와같은이유로 어떤 문제가 생기면사소한문제라도 순간적으로 회피하기 위 -다음글-

    감기/몸살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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