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환청을 듣고 감시를 받는 다고 생각하는 등 조현병으로 의심되어서 병원에 데려가고자 하는데 본인의 문제가 아닌 모든 원인이 감시때문이라고 생각해서 설득이 되질 않습니다. 어떻게 설득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정말 설득이 안 된다면 강제로 데려가는 수밖에 없는 건가요? 저에게는 감시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안 들린다고 하면 제가 거짓말 한다고 의심하는데 감시하는 사람들 목소리가 안 들리냐고 물을 때 어떻게 답변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
환청을 듣고 감시를 받는 다고 생각하는 등 조현병으로 의심되어서 병원에 데려가고자 하는데 본인의 문제가 아닌 모든 원인이 감시때문이라고 생각해서 설득이 되질 않습니다. 어떻게 설득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정말 설득이 안 된다면 강제로 데려가는 수밖에 없는 건가요? 저에게는 감시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안 들린다고 하면 제가 거짓말 한다고 의심하는데 감시하는 사람들 목소리가 안 들리냐고 물을 때 어떻게 답변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걱정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게끔 유도하는 일이 절대 쉬운일이 아니에요. 질문자님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시기 보다는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시도해 보시기를 안내드리며, 조현병 의심 환자의 증상에 대한 대화는 자제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해요. 해당 증상에 대한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하거나 반문하는 행위는 좋지 않다고 해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조현병이랑 비정형성 조현병이 뭐가 다른가요? 저는 비정형성 조현병으로 진료받았습니다

23살 저희 딸아이가 조현병으로 약 5년정도 클로자릴 175mg와 트라린 100mg복용중 최근 일주일정도 우울증상이 보이고 말수도 많이 줄었고 표정이 많이 침울해져서 재발이되었나 너무걱정이되어 약을점검해보니 아침에 먹는 트라린을 계속 빼먹은것을 알게되었습니다.다시 챙겨먹이게 된건 3일되었구요.병원에서 증상발현시 클로자릴 25mg을 더 먹이라고 추가로 따로 주셨는데 2틀먹이다..트라린100mg을 안먹은때문인거 같아 클로자릴25mg는 안먹이고 있는데....트라린100mg만 먹어도 될까요?너무 걱정이됩니다.대학병원이라 정해진날 아니면 의사선생님 만나기가 쉽지않아 급한마음에 문의드립니다.답변 꼭 부탁드릴께요..

제가 6년넘게 방안에만 있는 히키코모리이고 사람 만나는 게 두려운데 혹시 조현병인가요? 환청이나 환각은 없는데 혼자만의 세계에 있고 대인관계에서 불편함이나 불안함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