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발톱 제거 후 감각 이상이 정상인가요?
내성발톱 일부 제거 후 발가락 감각이 이상해요 마취 한거처럼 감각이 둔하고 저리고 가끔은 꽉 누르는거 같이 아파요 제거는 두달 전 쯤 한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내성발톱 일부 제거 후 발가락 감각이 이상해요 마취 한거처럼 감각이 둔하고 저리고 가끔은 꽉 누르는거 같이 아파요 제거는 두달 전 쯤 한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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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마취통증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내성발톱 제거 수술 후 2달이 지났는데도 발가락에 감각 이상이 있어 걱정되시는군요.
수술 후 발가락 주변이 마취한 것처럼 감각이 둔하거나 저리는 증상은 수술 과정에서 주변 신경이 자극되거나 미세하게 손상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증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2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감각 이상이 지속되고, 특히 꽉 누르는 것 같은 통증까지 동반된다면 단순히 지켜보기보다는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지속적인 감각 이상은 신경이 회복 중인 과정일 수도 있지만, 때로는 신경 손상이 더 심하거나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수술을 받으셨던 병원을 다시 방문하여 현재 상태를 확인받고 적절한 치료나 관리 방법에 대해 상담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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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이정도면 발톱을 뽑아야 할까요? 마취는 가능할까요? ㅜㅜ 약으로도 충분히 호전될 수 있을까요?

처음에 작은 구두로 내성발톱이 생겼다가 뽑고 다시 났는데 화석처럼 자랐습니다(뽑고 난 후 자라났을때 이전처럼 아픈 내성발톱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발톱쪽에 어느날 냄새가 심하게 나서 레푸스에 가서 거의 다 갈아내고 오랫동안 관리를 받았는데 발톱이 잘 자라지 않았고 어느날 양쪽 뿌리쪽에서 고름이 잡혀 정형외과에서 항생제 주사를 맞으며 한달정도 지나니 고름은 안나오는 상황입니다.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 발톱이 화석처럼 두껍게 자라고 발톱에 냄새가 났던 이유가 무좀이었던 것 같습니다. 무좀이 쉽게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발톱은 이미 내성발톱이되어 고름이 나온적이 있었고 이미 모양이 좋지 못하여 정형외과에서 발톱을 뽑은 후에 정상발톱이 날 수 있도록 관리하는것도 괜찮을까요? 괜찮다면 뽑은 후에 어떻게 관리(바르는 약이라면 어떤 것인지, 먹는 약 등)하는것이 좋을지도 문의드립니다.

얼마전에 내성발톱을 뽑았는데 오늘 병원가서 드레싱을 받는 와중에 의사선생님께서 진물이 좀 덜나올때 인공발톱을 씌워야 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발톱 뽑고 그 위에다가 인공발톱을 씌우는 수술(?) 시술(?) 을 뭐라고 하나요? 과정도 알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