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복용중이다가 두타계열로 바꿨는데
1년 되었는데 효과가 없는듯 합니다 최근들어서 너무 많이 빠지고 약먹는중에 브레인포그현상,발기가 좀 덜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약이름은 두타온이구요 약을 다먹어서 다시 처방받아야하는데 두타계열 계속 먹어도 될까요?
1년 되었는데 효과가 없는듯 합니다 최근들어서 너무 많이 빠지고 약먹는중에 브레인포그현상,발기가 좀 덜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약이름은 두타온이구요 약을 다먹어서 다시 처방받아야하는데 두타계열 계속 먹어도 될까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약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약복용에 있어 고려가 필요할 경우 탈모 약제 변경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본인에게 적절한 약제변경을 위해서는 임의변경보다 전문의와 상담 후에 변경을 고려해 보시길 안내드려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탈모약 처음 처방받았어요 제네릭에 거부감은 없어서 피나계열중 제일 저렴한걸로 요청했는데 피나계열과 두타계열의 장단점, 흔히 알려져있기로는 두타계열이 성능은 더 좋고 부작용은 비슷하다고 하는데 피나계열이 널리 쓰이는 이유 등이 궁금해요
탈모남성탈모탈모약+1현재 20살입니다 연 초부터 m자 탈모 증상이 보여서 프로페시아 처방을 받고 복용을 하는데 1년이 거의 지난 현재 탈모가 더 악화되었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탈모M자탈모안녕하세요. 현재 두타 계열 카피약을 6개월째 복용중입니다. 이마가 워낙 넓게 태어났는데 그에 더불어 후퇴되는 것 같아 탈모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타 계열이 M자 탈모에 더 효과가 있다는 내용을 어디서 보고 두타 계열로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M자에는 둘다 미미하다 그러고 탈모가 심하지 않다면 피나 계열로 복용하면서 부작용 부담을 더는 것이 좋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장기간의 임상이 필요한 만큼 논문들에서 이야기 하는 게 상이할 수도 있겠다고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어떤 쪽이 더 주된 의견인 지 궁금하고(m자에는 두타계열이 좋다 vs 비슷하니 탈모가 심하지 않다면 피나계열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두타에서 피나 계열로 약을 바꿀 때는 그냥 다른 주의사항없이 바로 바꾸면 되는 지 궁금합니다.
탈모M자탈모남성탈모+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