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약물 치료 중 화난 말이 진심인가요?
뇌졸증약물치료중인사람은 화났을때 하는말이진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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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신경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뇌졸중 약물 치료 중인 분의 감정 표현에 대해 궁금하신 것 같습니다. 뇌졸중 후 복용하는 약물이나 뇌 손상 자체가 감정 조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부 환자들은 감정 조절이 어려워져 평소보다 쉽게 화를 내거나, 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를 '감정 실금' 또는 '정서적 불안정'이라고 하며, 뇌졸중 후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한 말은 그 사람의 진심이라기보다는 뇌의 변화나 약물의 영향으로 인한 일시적인 반응일 수 있습니다.
만약 가까운 분이 뇌졸중 치료 중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약물 조정이나 추가적인 치료 방법을 모색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심리적 지원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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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부터 두통이 있습니다. 비주기적인데 갑자기 아플 때도 있고 하품을 해서 아플 때도 있고 기침을 해서 아플 때도 있습니다. 뇌졸중인지 생각해보게 된 이유는 하루아침에 어휘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발음은 괜찮지만 문장의 구성 속도가 타인이 보기에도 느려졌습니다. 두통 발생 전에는 2가백신을 접종받았고 2가백신 접종 이틀 전부터 일일 식사량을 절반 이하로 줄였었습니다. 하루는 끼니를 완전히 거른 적도 있습니다.(이건 백신 접종 이후 아파서) 그 외에 손에 감각이 둔하게 느껴지고 간헐적 떨림이 느껴집니다. 복시는 없지만 이게 식욕이 없는건지, 위가 줄은건지 아니면 음식을 못삼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음식도 많이 못 먹고 있습니다.(소화가 잘 안되어 당일까지도 설사를 하긴 했습니다.) 큰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청소년인데 저번엔 갑자기 친구랑 웃고 난 뒤로 공부 하는데 양쪽 팔에 힘이 없어져서 연필을 제대로 못잡고 이름까지 못썼어요 억지로 이름 쓰려고 힘 주니 손도 좀 떨렸고요 근데 지금은 나아졌는데 한번씩 그러고요 요즘 커피랑 에너지드링크를 마시는데 아까 갑자기 심장이 좀 천천히 뛰는거 같고 감각이 둔해진거 같고 왼쪽 얼굴쪽 입꼬리 올리기가 무겁고 오른쪽만 가벼워요 억지로 올리면 올라가긴 해요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 어쩔땐 불키고 계속 신경쓰면서 자다 일어났는데 왼쪽 머리만 두통이 있을때도 있었고요 감각은 느껴지는데 눈으로 보는게 둔한 기분이 든다고 해야하나 스트레스 때문인가 말 인식하는게 몇개월 전부터 느려졌어요 계속 생각해봐야 생각이 나고요 뇌졸중 일까요?

하지불안증 의심 되어 정신과 약 복용중입니다. 요근래 갑자기 한 번씩 팔 다리가 떨리고 힘이 잘 안 들어가는 게 너무 불편해서 혹시나 해서 뇌졸중 진단법 3가지를 시도해봤는데요. 1. 웃어보기: 거의 대칭이었는데 왼쪽이 상대적으로 근육 떨림이 있습니다. 2. 맘마, 랄라, 가가 발음해보기: 발음 잘 됩니다. 3. 양 팔 뻗어보기: 오른쪽 팔이 눈에 띄게 내려갑니다. 뇌졸중 전조증상이라 얘기할 수 있는 건지, 또 맞다면 어떤 병원에 가야할 지 모르겠어요.ㅠㅠ 혹시 건사 필요하다면 설연휴 지나고 가도 괜찮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