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림과 잦은 각성 해결 방법은?
매일 가위에 눌리고 자주깨서 힘들어 어떻게 해야할까?
매일 가위에 눌리고 자주깨서 힘들어 어떻게 해야할까?
가위눌릴 때 몸이 짓눌리는 느낌이 듭니다. 몇년 동안 이럽니다. 가위 눌리는 도중 심장이 멈출까 두려워 이런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아무 생각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풀리고, 깨려고 몸을 움직이면 오히려 그 느낌이 더 심해졌거든요. 온 몸이 강력하게 짓눌리고 왼쪽 유두 아래로 무언가 뻗치는 느낌이 항상 들었습니다. 근데 오늘 그것 때문에 두 번 잠에서 깼네요. 예전엔 비유하자면 강력한 자기장으로 짓눌리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그냥 무언가가 지그시 무겁게 양팔을 짓눌러 몸이 꼼짝도 못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슴에서 무언가 뻗치는 느낌은 더 강하게 들었고 가위가 정말 안 깨서 약간 무섭더라고요. 평소 가위눌리는 이유가 수면장애, 심리적 불안 정도로 생각해왔는데 가위 눌리는 도중 경험하는 가슴 아래에서부터 무언가 뻗쳐서 심장을 압박할 것 같은 느낌의 정체가 뭔지 궁금하네요.

코큐텐먹으면 졸린것을 해결할수있나 커피처럼잠을 깰수있나

반 년 정도 수면 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어떤 원룸에 이사간 이후로 가위가 심하게 눌려서 (눈만 떠지고 근육경직, 검은 형체 등 기이한 환각, 말 거는 듯한 환청•••) 항상 무드등을 키고 다소 밝은 환경에서 잤는데요, 자기 전 가위눌림의 두려움에 긴장되어 있다가 겨우 잠이 들어서인지 항상 깊은 수면이 안 됐고 그에 가위눌림이 반복되어 그 집을 떠났는데도, 여전히 베란다 불을 켜놓고 다소 밝게 자고 있습니다. 가위눌림도 여전하고요... 여기서 궁금증이 있습니다. 1. 왜 혼자 잘 때만 그렇고, 둘이 자면 안 그런가요? 차이점은 둘이 자면 완전히 어둡게 불을 다 끄고, 혼자 잘 때는 옅은 불을 킵니다. 2. 이를 딱딱거린다고 하더군요. 3. 반 년 전 우울증이 조금 심했는데 이로 인해 수면장애가 나타났던 걸까요? 정신과에서 수면장애치료를 받아야할까요... 반 년째 스트레스입니다. 이제는 어두운 공간에 가면 순간적으로 패닉에 빠져서 불을 다 끄고 자긴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