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탈구가 반복되면 습관성 탈구인가요?
중3때 배드민턴 스메싱을 치다가 어깨가 빠졌는데요.. 그이후로 팔을 휘두르거나 공을 던지면 탈구가 되더라고요 이제 대학교를 들어가게 됐는데 요즘은 빠지는 일이 없어서 그러는데 다 나은건가요? 이걸 습관성탈구라고 하는거죠?
중3때 배드민턴 스메싱을 치다가 어깨가 빠졌는데요.. 그이후로 팔을 휘두르거나 공을 던지면 탈구가 되더라고요 이제 대학교를 들어가게 됐는데 요즘은 빠지는 일이 없어서 그러는데 다 나은건가요? 이걸 습관성탈구라고 하는거죠?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형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질문자님의 경우 반복적인 어깨 탈구가 발생했던 것으로 보아 습관성 탈구로 볼 수 있습니다. 습관성 탈구는 한번 탈구된 이후 같은 부위에서 반복적으로 탈구가 발생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최근에 탈구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해서 완전히 치유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어깨 탈구가 반복되면 관절와순(어깨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연골)이나 인대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손상은 자연적으로 완전히 회복되기 어렵습니다.
현재 증상이 없더라도 특정 동작이나 자세에서 다시 탈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팔을 머리 위로 올리거나 바깥쪽으로 회전시키는 동작(예: 배드민턴 스메싱, 야구 공 던지기 등)에서 탈구 위험이 높습니다.
정확한 상태 확인과 적절한 치료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정형외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사의 진단에 따라 물리치료나 어깨 주변 근육 강화 운동, 필요한 경우 수술적 치료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최초 탈구는 21년 07월 즈음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우측 어깨가 탈구되었으며, 당시 새벽 응급실로 AMB를 타고 이동하여 탈구된 어깨를 맞추고, 약과 팔걸이를 받고나서 끝이났고, 23년도 01월에 군입대를 하여, 01월 말 즈음 훈련 도중 우측어깨 탈구, 제가 손 쓴건 없고 뼈가 알아서 돌아가더니 맞춰지었고, 23년도 03월에 모형탑 훈련 도중 우측 어깨 3차 탈구가 발생, 이때도 마찬가지로 뼈가 돌아가며 맞춰지었는데, 이번에 민간병원에서 MRI 촬영시, MRI 레포트에는 힐삭스 병변, 우측 어깨 인대 부분 파열 이라 적혀있던 것 같습니다. 해당 진료의께서는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수술 할지말지를 상담해봐야할 것 같다 하셨는데, 군 복무 동안 야수교에 있던 시간을 제외하면, 달에 한번꼴로 탈골이 되어 지장이 가는게 스트레스 받고 다음번에 빠졌을때 스스로 맞춰지지 않는 상황이 올까봐 걱정됩니다. 증상으로만 보앗을때의 수술 가능성과 앞으로의 군 복무 여부가 궁금합니다.

습관성 어깨 탈구로 군대도 공익판정을 받았었습니다. 수술한지는 6년정도 돼서 헬스를 하긴 하는데 클라이밍을 해도 될지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2살 입니다. 이전 중학교때 농구를 하다 쓸개구 앞관절이 탈구가 된후 1~2년사이 앞탈구가 발생하는 습관성 탈구가 총 5번이 진행되었습니다 .. 최근엔 업무중 걸어다니다가 아무런 충격도 받지 않았는데 쓸개구 앞탈구가 진행되어 병원에 내원 한적도 있습니다 .. 이때문에 신채검사도 4급 판정을 받아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중에 있습니다.. 평소 걸을때 극심한 트라우마로 남아 걸어다닐때도 항상 주위를 계속 살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습관성 탈구를 어떻게 해야 막을수 있는지 자세한 진단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