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 이식 후 아보다트 복용 중, 피나스테리드로 변경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7년전 모발이식을 하고 병원에서 아보다트를 처방 받아 아직 까지 복용중 인데요 혹시 두타스테리드 에서 피나스테리드 로 변경 해도 괜찮을지 궁굼해서 질문 남겨요 이유는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피나가 두타 보다는 약 성분이 덜 세다고 하여 아무래도 장기간 복용중인데 변경하는데 좋을꺼 같다 생각 합니다 두 약의 차이점은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7년전 모발이식을 하고 병원에서 아보다트를 처방 받아 아직 까지 복용중 인데요 혹시 두타스테리드 에서 피나스테리드 로 변경 해도 괜찮을지 궁굼해서 질문 남겨요 이유는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피나가 두타 보다는 약 성분이 덜 세다고 하여 아무래도 장기간 복용중인데 변경하는데 좋을꺼 같다 생각 합니다 두 약의 차이점은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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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탈모]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발 이식 후 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에서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로의 변경을 고려 중이시군요. 두 약물은 탈모 치료에 사용되며, 두타스테리드는 남성호르몬 억제가 더 강하고, 발모능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피나스테리드는 정수리 쪽에 작용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장기간 복용에 대한 우려로 약물 변경을 고려하시는 것 같은데, 약물 변경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탈모 진행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탈모약은 3-6개월 가량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효과를 판단할 수 있으며, 약을 변경한다고 해서 머리가 더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약물 변경 시에는 한 번에 바꾸기보다는 약 용량을 줄여가며 서서히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피나스테리드로 변경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담당 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처방받은 병원 의사와 상담을 통해 현재 상태에 맞는 최적의 치료 방법을 찾으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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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m자 탈모로 2일에 1알 아보다트 복용 중이며 효과가 있어 10년 간 잘 유지해왔습니다.(나녹시딜, 케라민 등 보조제도 사용 중) 그러던 중 올해 초부터 아보다트 복용 전처럼 머리가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고 현재는 m자가 갑자기 많이 진행 된 느낌이 듭니다. 아보다트를 너무 오래 복용해서 효과가 떨어진건지 걱정입니다. 그래서 피나스테리드를 아보다트와 격일로 복용하거나 피나스테리드로 바꿔야 하는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느게 효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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