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혈액검사로 횡문근융해증 진단 가능할까요?
유OO • 2025.12.06
18개월아기 일반적인 혈액검사로 횡문근융해증 여부를 판별할 수 있나요?
18개월아기 일반적인 혈액검사로 횡문근융해증 여부를 판별할 수 있나요?
1개의 답변
횡문근융해증은 일반 혈액검사에서 특정 효소 수치를 통해 의심할 수 있습니다. 주로 크레아틴 키나아제(CK)라는 효소의 수치가 크게 상승하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또한 미오글로빈이나 젖산탈수소효소(LDH) 수치도 함께 확인합니다.
18개월 아기의 경우에도 이러한 혈액검사를 통해 횡문근융해증을 의심할 수 있으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임상 증상(근육통, 근육 약화, 소변 색 변화 등)과 함께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혈액검사에 이러한 항목들이 포함되어 있다면 횡문근융해증 여부를 판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최종 진단은 소아과 전문의가 아이의 증상과 검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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