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대장증후군 의심, 대장내시경 예약 전 확인 필요?
오전에 짧은 보통변을보고 저녁먹고 배가아퍼서 화장실을 가니 설사를 합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일까요 담주 월 대장내시경 예약했구요 작년 8월 결과는 정상이였습니다
오전에 짧은 보통변을보고 저녁먹고 배가아퍼서 화장실을 가니 설사를 합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일까요 담주 월 대장내시경 예약했구요 작년 8월 결과는 정상이였습니다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복통, 변비, 설사, 변비와 설사 증상의 반복, 변의 형태나 빈도의 변화 등을 포함하는 증상을 보입니다. 오전에 보통 변을 보고 저녁에 설사를 하는 것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 중 하나일 수 있어요. 하지만, 이러한 증상만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을 확진하기는 어렵습니다.
작년 8월에 정상이었던 대장내시경 결과가 있더라도,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었다면 재검사를 통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대장내시경 예약이 되어 있다면, 예정된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어요. 대장내시경을 통해 다른 원인을 배제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검사 전까지는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소화기내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한, 심리적인 요인이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필요하다면 정신과 상담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제가 어릴때부터 자주 소화가 안되고 변비도 자주 걸렸어요 근데 1년전에 과민성대장증후군 위염 식도염 진단을 받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요새는 변도 잘누고 한번씩 설사를 하지만 그래도 변도 잘보는거같고 배 불편한감은 없어요 지금 31살인데 대장내시경을 한번 해보는게 좋을까요?
내과과민성대장증후군내시경지난달 복부통증과 설사와 변비 반복 그리고 특히나 소화불량으로 인한 속 울렁거림으로 정말 많이 고생했습니다. 어떤 병원을 가던 모든 병원에서는 특별히 혈변을 보거나 몸무게가 줄지 않는 것을 보아 특별히 대장내시경의 필요성은 아직 없다고 보고 제가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위장약도 처방받고, 붉은 육류도 2주 정도 안먹어보고, 야식을 일절 먹지 않고 잠도 푹 자보고 했는데 소화불량도 많이 고쳐져서 식욕이 많이 늘고, 무엇보다도 변비가 사라져서 정말 아주 많이 좋아졌었습니다. 그래서 위장약도 더이상 먹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약을 한동안 안먹었었어요. 그런데 3일 전에 제가 피자랑 콜라를 좀 많이 먹고 자고 일어났는데 또 소화불량이 시작되었고 아직까지 울렁거려요. 처음엔 엄청 심하지 않았어서 음식량 조절안하고 고기도 좀 많이 먹고 야식도 먹고 했는데 다시 비슷한 증상들이 나오더라구요. 아무래도 음식 때문이면 다른 질환보다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일 가능성이 보이는데 맞나요?
내과과민성 대장증후군 의심이 되는 상황입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배가 아픕니다. 혹시 증상 있을 때 벤포벨 에스라는 종합비타민 먹어도 되나요? 타우린과 벤포티아민 우르소데옥시콜산과 같은 성분도 같이 들어있네요.
소화기질환복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