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로 인한 불안과 자해 후의 변화, 정신건강에 영향을 끼칠까요?

정OO • 2024.10.09

누군가에게 혼나거나 기분이 안 좋을만한 말을 듣거나 비난을 받으면 불안해지면서 숨이 잘 안 쉬어집니다 소리도 잘 안 들리고 눈물이 계속 흐르고 눈에 뵈는게 없는 느낌입니다 3년정도 이 증상이 지속 되었고 이런 증상이 나타날 때 마다 자해를 합니다 자해를 하면 갑자기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고 눈물도 멈추고 숨도 제대로 쉬어지고 멍해집니다 자해로 인한 흉터를 볼 때마다 그만해야지 생각하는데 막상 그 상황이 닥치면 생각조차 들지 않고 머릿속에서 누가 욕을 하는 느낌입니다 멍청한년아 그냥 죽어 그거밖에 못그어? 이런 식으로 계속 생각이 듭니다 이게 무슨 질환일까요? 또 어렸을 때 부모님께 많이 맞고 왕따도 여러번 당해서사랑을 잘 받지 못해 애정결핍도 생기고 그게 교우관계까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친구들이 저만 모르는 무언가를 하면 갑자기 심하게 불안해지고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합니다 이런게 비행이나 정신건강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요? 어렸을 때 일이지만 아직도 남에게 말하면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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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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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자해로 인한 불안 증상과 과거의 트라우마는 정신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자해는 단기적으로는 감정적 고통을 완화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어요. 당신이 겪고 있는 증상은 불안 장애, 우울증, 또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관련될 수 있으며, 애정 결핍과 같은 과거의 경험이 현재의 대인 관계와 정서적 반응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이러한 문제들은 전문적인 도움을 통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나 심리 상담사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는 약물 치료, 인지 행동 치료(CBT), 또는 다른 형태의 심리 치료를 포함할 수 있으며, 자해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대처 방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해요.

    당신의 경험과 감정은 매우 중요하며, 이를 이해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저하지 말고 도움을 요청하세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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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건강

    PTSD

    공황장애

    +5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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