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상태와 컨디션에 따라 당화혈색소 수치가 달라질 수 있나요?

김OO • 2025.11.12

선생님!! 아침이 아니라 낮3시쯤과 2시반이후쯤에 당화혈색소 검사를 했어요 그런데 며칠전에는 컨디션 대게 좋을때 5점6(병원기계로 가면 6점0) 이었는데 어제는 식사만 공복 11시간이후에 다 컨디션은 좋았고 배는 엄청고팠고 6점8 나오다가 4점1 그리고 7점1 나오다가 다시 안정취한후 잰후 4점2 나왔어요 그리고 오늘은 컨디션은 좋은편인데요 배가 무척 고파요 그런데 6점7이나 나왔어요 있다가 식사후 공복 6시간에서 8시간반 사이쯤에 재볼 예정 이에요 컨디션 낫어도 배가 엄청 고픈 오늘 잰 6점8 나온것과 컨디션 낫도 배도 엄청고플정도로 안괴로운 상태에서 더 안정된상태에소 5점6(병원기계로 하면 6점0) 인 경우에서 어느게 더 정확에 가까울까요? 참고로 컨디션이 2주보다는 더 낫아진것같아요 머리 중앙이 완전 뻥 뚤린정도로 머라가혈등 너무 편하고 맑고요 발전체가 너무 편해요 그라고 가슴전체부분도 편해졌어요 몸이 좀 가벼워진 기분이 들어요 혈액색도 톤이 선명해지고 투명해짐

고혈압당뇨간수치비염지방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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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질문자님의 당화혈색소 수치 변동에 대한 고민이 느껴집니다.

    당화혈색소는 지난 3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수치를 반영하는 지표로, 이론적으로는 식사 여부나 컨디션, 시간 등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측정 기기에 따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정용 당화혈색소 측정기는 병원용 기기보다 정밀도가 낮아 측정 조건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식후 상태나 공복 시간, 컨디션 등이 측정값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질문자님의 경우, 컨디션이 좋고 안정된 상태에서 측정한 5.6(병원 기준 6.0)이 더 정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배가 너무 고픈 상태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는 측정값이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1. 식후 최소 4시간 이상 지난 상태에서 측정
    2. 컨디션이 안정적인 상태에서 측정
    3. 같은 시간대에 측정
    4.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하여 가정용 기기와 비교

    당화혈색소는 단기간에 크게 변하지 않는 지표이므로, 수치가 크게 오르내리는 경우 측정 오차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건강 상태 확인을 위해서는 병원에서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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