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강경 수술 후 앉을 때만 느껴지는 통증 원인은?
제가 2025년 5월에 흉선종 수술을 받았는데 당시 오른쪽 늑골 쪽 구멍을 3개 내는 흉강경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당시에 집도의사가 "수술 이후 통증이 진통제가 필요할 정도는 아닌데 묘하게 기분이 나쁠 수 있는 늑간 신경통이 찾아올 수 있다고"그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수술 이후 1년동안은 특별한 사항은 없었는데 수술 이후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갑자기 수술 부위 옆에 가운데 쪽에서 의자에 앉았을 때 약간 눌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앉은 자세에서만 느끼는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병원에 가서 상황을 설명했는데 1. 당시 수술했던 의사 - 수술 당시에 말했던 부분과 동일, 늑간쪽에 눌리면 늑간신경통이 생길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2. 정형외과(통증의학과) 의사 - 엑스레이 촬영하면서 엑스레이 상으로 흉부가 변형이 되거나 손상이 된 부분은 없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떻게 봐야하나요


